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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Joy, 안방극장 웃음 책임지는 예능 랜드마크...예능의 新 왕국 건설

KBS Joy, 안방극장 웃음 책임지는 예능 랜드마크...예능의 新 왕국 건설

  • 박은경 기자
  • 승인 2019.02.14 12: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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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KBS Joy
사진제공 : KBS Joy

[서울=RNX뉴스] 박은경 기자 = KBS Joy 채널이 새로운 예능 왕국으로 떠오르고 있다.

KBS Joy 채널의 예능 프로그램들이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전 세계 별별 사건을 끝까지 파고 파는 차트쇼 ‘차트를 달리는 남자’부터 로맨스 파괴 토크쇼 ‘연애의 참견 시즌2’, 국내 최초 길거리 법률 상담 프로그램 ‘코인법률방 시즌2’, 산전수전 다 겪은 서장훈, 이수근의 리얼 즉석 고민 상담 쇼 ‘무엇이든 물어보살’ 등이 알찬 재미를 더하고 있다. 여기에 올 3월 방송 예정인 ‘쇼핑의 참견’까지 시청자들을 기다리고 있어 더욱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이에 KBS Joy 예능프로그램들이 많은 사랑을 받는 이유에 대해 짚어봤다.

1. 신선하고 독특하다! 어디서도 만나보지 못했던 소재!

KBS Joy 채널은 독특하고 다양한 소재의 예능 프로그램들로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차트를 달리는 남자’는 전 세계 별별 사건을 집요하게 파헤치는가 하면 ‘코인법률방 시즌2’와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예능에 법률과 역술이라는 소재를 과감하게 끌어와 신선함을 배가시키고 있다. 기존의 예능프로그램에서 쉽게 만나볼 수 없었던 소재는 참신하고 색다른 재미를 더해 다른 채널과의 차별화를 보여주고 있다.

2. 예능감+입담+진행력! 3박자 완벽하게 갖춘 출연진 군단!

예능 프로그램의 중요한 재미포인트 중 하나는 역시 탄탄한 출연진이다. KBS Joy의 예능프로그램 역시 대체불가의 출연진 라인업으로 꿀잼력을 상승시키고 있다. 송은이, 김숙, 이수근, 문세윤 등 믿고 보는 예능인은 물론 이상민, 한혜진, 서장훈 등 개성 강한 예능 대세들이 마성의 입담과 차진 진행력으로 남다른 예능감을 뽐내고 있다. 더불어 ‘연애의 참견 시즌2’의 곽정은 칼럼니스트부터 ‘코인법률방 시즌2’의 신중권, 고승우, 장천 변호사까지 각 분야의 전문가들까지 가세해 프로그램의 정보성과 신뢰도까지 꽉 잡아 KBS Joy 예능을 빛내는 일등공신으로 자리하고 있다.

3. 공감지수 수직상승, 시청자들을 프로그램 속으로 끌어들이다!

KBS Joy의 예능프로그램에는 시청자들의 수많은 사연이 등장한다. 연애에 대한 고민, 법률적인 고민, 작고 사소한 고민 하나하나까지 방송에 녹여내며 시청자들의 공감과 웃음을 함께 잡고 있다. 이는 동네 오빠, 언니 같은 친근한 상담으로 따뜻한 웃음을, 전문가의 날카로운 솔루션으로 유용한 정보까지 전달해 KBS Joy 특유의 예능 코드로 자리잡고 있는 것. 이렇듯 시청자들과 함께 울고 웃는 KBS Joy의 예능은 공감지수를 높여 더욱 뜨거운 호응을 얻어내고 있다.

한편, 시청자들의 쇼핑 고민을 타파하는 신개념 프로그램 KBS Joy ‘쇼핑의 참견’이 이에 가세한다. 이상민, 민경훈, 광희, 지숙, 송해나가 든든한 쇼핑 코디로 나서 쇼핑 고민 사연에 속 시원한 참견을 날려준다고. 쇼핑이라는 생활 밀착형 소재로 신선함과 공감을 함께 잡을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처럼 KBS Joy는 더 색다르고 더 유쾌한 예능프로그램으로 예능계의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웃음, 정보, 공감까지 아우르며 안방극장에 다채롭고 풍성한 즐거움을 전하고 있는 KBS Joy의 앞으로의 행보에 대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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