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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한파 대비? ‘시선집중’ 겨울 패션? ‘개성만점’ 패딩으로 스타일리시한 ‘입춘’ 패션

마지막 한파 대비? ‘시선집중’ 겨울 패션? ‘개성만점’ 패딩으로 스타일리시한 ‘입춘’ 패션

  • 조연이 기자
  • 승인 2020.02.05 09: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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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RNX뉴스] 조연이 기자 = 봄을 알리는 ‘입춘’이 찾아왔다. 그러나 이른바 ‘입춘 한파’의 기세가 만만치 않다. 패딩으로 다시 중무장해야 할 때. 마지막 추위를 위해 보온성·스타일 다 잡는 흔하지 않은 디자인의 유니크한 ‘명품 패딩’을 주목하자.

 

흔하지 않아! 개성만점 ‘패딩 룩’

사진제공=맥케이지
사진제공=맥케이지

평범한 패딩이 지루하다면 ‘맥케이지’의 경량 패딩을 눈여겨보자. ‘맥케이지’의 경량 패딩은 날씬하고 여성스러운 디자인 덕분에 코트처럼 시크하게 연출할 수 있다. 동시에 편안한 경량 소재로, 따뜻하면서도 가벼워 활동성이 탁월하다. ‘맥케이지’의 ‘ILENA’는 슬림 핏 실루엣으로, 넓은 카라 디자인이 우아한 분위기를 선사하며, 이너를 레이어드한 듯 독특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유광 소재가 눈에 띄는 ‘CALINA-R’은 A 라인의 맥시 기장과 새쉬 벨트로 롱 드레스를 입은 듯 세련된 느낌을 자아낸다.

사진제공=몽클레르
사진제공=몽클레르

‘몽클레르 지니어스’의 ‘1 몽클레르 피에르파올로 피치올리’ 컬렉션은 풍성한 실루엣의 패딩 드레스로 높은 관심을 모았다. ‘몽클레르 지니어스’는 ‘하나의 하우스, 다양한 목소리’라는 모토를 기반으로,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함께 ‘몽클레르’를 각기 다른 방식으로 재해석한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1 몽클레르 피에르파올로 피치올리’ 컬렉션은 나일론 라케 소재를 활용, 아프리카 직물을 연상시키는 패턴을 사용해 과감한 드레스 디자인을 완성해 더욱 주목받았다. 한편, 이번으로 세 번째를 맞이하는 ‘몽클레르 지니어스’는 최근 ‘JW 앤더슨’을 새롭게 맞이한 2020 SS 라인업을 발표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스타들의 패셔너블한 ‘패딩 룩’

사진제공=듀베티카
사진제공=듀베티카

유니크한 패딩으로 꾸민 스타들의 패딩 패션을 살펴보자. 가수 티파니 영은 시크한 공항패션으로 화제를 모았다. 시스루 톱과 레더 팬츠에 맥시 기장이 돋보이는 블랙 컬러의 유광 푸퍼 패딩으로 스타일링을 마무리한 것. 어깨에 살짝 걸쳐 엣지를 더했다. 힙한 포인트가 되어준 아우터는 ‘듀베티카’의 ‘주벤’ 패딩 재킷으로, 탈 부착이 가능한 후드가 달려 있어 다양한 스타일링 연출이 가능하고, 가벼운 중량감, 뛰어난 보온성이 특징이다.

사진제공=무스너클
사진제공=무스너클

아이오아이 출신 임나영 역시 패딩 아우터를 활용해 올 블랙 룩을 완성했다. 벨벳 소재의 오프숄더 톱에 블랙 컬러의 파카를 살짝 걸쳐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별한 기념일 연출하기 좋은 임나영의 스타일링에 포인트가 되어준 아우터는 ‘무스너클’의 ‘레이디스 스털링 파카’로, 화이트 컬러의 퍼 장식이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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