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01-27 13:17 (월)
애플, 빌리 아일리쉬의 다큐멘터리에 약 297억 원 지원

애플, 빌리 아일리쉬의 다큐멘터리에 약 297억 원 지원

  • 강은혜 기자
  • 승인 2019.12.07 10: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RNX뉴스] 강은혜 기자 = 미국 매체는 최근 애플이 빌리 아일리쉬의 다큐멘터리에 약 297억 원을 지원했다고 보도했다.

보도된 기사에 따르면 애플은 애플 TV+에서 빌리 아일리쉬의 다큐멘터리를 상영하기 위해 돈을 지불했다.

애플은 이전에 음악 플랫폼에 음악 중심 다큐멘터리를 출시했었기 때문에 이번에는 애플 뮤직에서 올해의 아티스트로 선정된 빌리 아일리쉬의 다큐멘터리를 출시하게 된 것이다.

이 다큐멘터리는 빌리 아일리쉬의 데뷔 앨범 'When We All Fall Asleep, Where Do We Go?'가 발매된 후 그녀의 일상에 대한 이야기이다.

R.J. 커틀러가 감독한 이 다큐멘터리는 빌리 아일리쉬의 공식적인 자리에서의 모습과 사적인 자리에서의 모습을 모두 담고 있다.

한편, 빌리 아일리쉬의 음반사 인테르스코프도 2020년에 개봉될 것으로 예상되는 이 다큐멘터리의 제작에 함께 참여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