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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오염의 주범' 플라스틱 성분이 들어 있는 5가지

'환경오염의 주범' 플라스틱 성분이 들어 있는 5가지

  • 김종덕 기자
  • 승인 2019.03.16 13: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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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RNX뉴스] 김종덕 기자 = 환경 문제에 있어 플라스틱 오염의 심각성은 2019년 핫이슈로 떠오를 만큼 심각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플라스틱 오염의 심각성을 알고 있지만 "어떻게 하면 플라스틱의 사용을 줄일 수 있을까?"에 대한 생각은 깊이 하지 않는다.

따라서 일상속 자주 쓰는 플라스틱 성분이 들어 있는 5가지의 물건을 알아 보았다.

[사진=RNX TV제공]
[사진=RNX TV제공]

1. 천일염 - 미세 플라스틱이 바다를 채우고 있기 때문에 천일염에도 미세 플라스틱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

2. 영수증 - 영수증은 플라스틱에서 나오는 비스페놀 A(BPA)으로 얇게 코팅되어 있다.

3. 알루미늄캔 - 음료수 용기 안에는 음료수와 캔의 접촉을 피하기 위해 플라스틱으로 코팅 되어있다.  

4. 붕대 - 붕대는 탄성을 위해 플라스틱을 사용한다. 이를 대신할 천연 붕대가 나왔으니 그것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5. 커피 컵- 종이 커피잔에는 컵을 방수 처리 하기 위해서 플라스틱으로 코팅한다. 이를 대신해서 재사용 가능한 유리 커피 컵을 사용한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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