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06-15 15:33 (토)
'최파타' 문가비, '정글의 법칙' 출연소감... "시원 시원하게 벗고 다녔다"

'최파타' 문가비, '정글의 법칙' 출연소감... "시원 시원하게 벗고 다녔다"

  • 임지영 기자
  • 승인 2018.09.28 14: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문가비 인스타그램]
[사진=문가비 인스타그램]

[서울=RNX뉴스] 임지영 기자= '최파타' 문가비가 '정글의 법칙' 출연 소감을 전했다.

28일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최파타)'에는 '정글 여신'으로 거듭난 트레이너 문가비와 위키미키 김도연이 출연해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이날 최화정은 최근 문가비의 유명세에 대해 언급하자 문가비는 "메이크업하고 짙은 화장을 하니까 알아보고 쳐다보시지, 안 그럴 땐 쓱쓱 지나가신다"라며 웃었다.

또한 최화정은 문가비의 헤어스타일에 대해 "일명 민속촌 머리인데, 정말 세련되게 잘 어울린다"며 감탄했다. 문가비는 '몸매가 가냘프다'는 말에 "운동으로 볼륨을 키우고 있다"라고 대답했다.

또 최화정은 "오늘 밤 10시 첫 방송되는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에 두 분이 출연한다. 여행을 갔다 오면 상대방의 장단점을 알게 된다는데 두 사람은 어땠는가?"라고 물었다. 문가비는 "서로 장점만 알게 된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도연은 정글에선 좋은 점만 봤다. 단점까지 알기엔 너무 적은 시간이었다"라며 미소 지었다.

문가비는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에서 내 민낯을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시청률 공약으로도 걸었다"라고 밝혔다.

이에 최화정은 놀라며 "눈썹도 안 그렸는가?"라고 질문했다. 이에 문가비는 "눈썹도 안 그렸다. 입술도 립밤만 발랐다"라고 답했다.

문가비는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에서 시원시원하게 벗고 다녔다. 섹시한 정글 패션도 기대해주시면 좋겠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