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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나! 문셰프' 에릭, 살 떨리는 '일촉즉발의 상황'...경찰에 연행되다?

'유별나! 문셰프' 에릭, 살 떨리는 '일촉즉발의 상황'...경찰에 연행되다?

  • 강은혜 기자
  • 승인 2020.03.27 08: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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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스토리네트웍스, 글로빅엔터테인먼트
사진 제공 : 스토리네트웍스, 글로빅엔터테인먼트

[서울=RNX뉴스] 강은혜 기자 = 에릭이 첫 방송부터 큰 곤혹을 겪는다.

오늘(27일) 밤 10시 50분에 첫 방송되는 채널A 새 금토드라마 짭쪼로맨스 ‘유별나! 문셰프’(극본 정유리, 김경수/ 연출 최도훈, 정헌수/ 제작 스토리네트웍스, 글로빅엔터테인먼트)에서는 에릭(문승모 역)이 경찰에게 제압 당하는 모습이 그려져 긴장을 유발한다.

‘유별나! 문셰프’는 별 많고 달 밝은 서하마을에서 기억을 잃고 천방지축 사고뭉치로 전락한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유벨라가 스타 셰프인 문승모를 만나 성장과 사랑, 성공을 만들어 가는 힐링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에릭이 맡은 문승모는 극중 한식으로 전 세계의 입맛을 사로잡은 스타 셰프다. 해외 곳곳을 돌며 한식 팝업 레스토랑을 오픈,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아가지만 돌연 한국행을 선택해 궁금증을 일으킨다.

공개된 사진에서 에릭은 심각한 표정으로 누군가와 통화를 하는가 하면, 놀란 눈으로 식칼을 확인하기도 한다. 그러다 덩치 큰 호주 경찰에게 팔이 꺾인 채 제지당하는 모습을 보여줘 일촉즉발의 상황이 펼쳐졌음을 예감케 한다.

이처럼 한식 레스토랑을 오픈하기 위해 호주를 찾은 에릭은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린다고 해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모은다. 한편, 호주에서는 고원희(유벨라 역)와의 만남도 예고돼 있어 둘의 관계가 어떻게 펼쳐질지도 관심이 쏠린다.

억울함이 가득 느껴지는 에릭의 호주 에피소드는 오늘(27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채널A 새 금토드라마 짭쪼로맨스 ‘유별나! 문셰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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