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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헨리-윤도현의 남한강 브로맨스, 그 두 번째 이야기... '아빠와 아들' 같은 두 남자의 하루

'나 혼자 산다' 헨리-윤도현의 남한강 브로맨스, 그 두 번째 이야기... '아빠와 아들' 같은 두 남자의 하루

  • 강은혜 기자
  • 승인 2019.11.14 10: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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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RNX뉴스] 강은혜 기자 = 소소하지만 함께여서 특별한 헨리와 윤도현의 하루가 이어진다.

내일(15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구산 / 연출 황지영, 이민지)에서는 헨리와 윤도현의 남한강 브로맨스, 그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탁 트인 자연을 벗 삼아 라이딩을 즐긴 헨리와 윤도현은 배고픔을 달래기 위해 윤도현의 단골 식당을 찾는다. 식당에 들어서기 위해 계단에 올라서던 헨리는 허벅지를 부여잡고 앓는 소리를 연발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피로를 녹이는 별미와 함께 맛있는 식사를 즐긴 두 남자. 헨리의 이야기를 듣던 윤도현은 지난주 ‘하체론’에 이어 또다시 명언을 쏟아내, 헨리로부터 ‘인생 선생님’이란 호칭을 얻는다. 이 과정에서 윤도현 스스로 “나 오늘 명언 제조기인가”라며 약간의 허세(?)가 가미된 발언으로 반전 웃음을 선사한다고.

식사를 마친 두 사람은 스케이트 보드장으로 향해 또 다른 특훈에 돌입한다. 특히 스트릿파크 형태의 보드장이 처음이라는 헨리는 주저하던 것도 잠시, 거침없이 파이프를 타는 의외의 보드 실력으로 주위를 놀라게 한다. 과연 헨리의 상남자 포인트가 보드장에서 폭발할지 그의 실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오랜만의 스케이트보드에 천방지축 신난 헨리를 절로 겸손하게 만든 불의의 사고(?)도 발생했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응급처치를 위해 애국가를 다급히 찾는 두 사람의 모습은 웃픈 웃음을 만들어내며 시청자를 박장대소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며 따뜻한 힐링과 웃음을 전할 헨리와 윤도현의 이야기는 내일(15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진 제공 : 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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