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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 오늘] 라이브 에이드(Live Aid) 콘서트, 1985년 7월 13일 아프리카 기아 구제 목적으로 세계 여러 도시에서 열려...

[역사 속 오늘] 라이브 에이드(Live Aid) 콘서트, 1985년 7월 13일 아프리카 기아 구제 목적으로 세계 여러 도시에서 열려...

  • 박진우 기자
  • 승인 2019.07.13 12: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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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RNX뉴스] 박진우 기자 = 1985년 7월13일 아프리카 기아 구제를 목적으로 라이브 에이드(Live Aid) 콘서트가 열렸고 1억 2천 7백만 달러를 모금했다.

찰스 왕세자와 다이애나 왕세자비는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16시간 동안 열린 이 Live Aid 콘서트를 함께 관람했다.

라이브 에이드 콘서트 현장[사진=RNX TV 제공]
라이브 에이드 콘서트 현장[사진=RNX TV 제공]

인공위성으로 연결된 이 "초대형 콘서트"는 110개국의 10억 명 이상이 시청했으며 이 초대형 콘서트는 아일랜드 출신의 가수 밥 겔도프가 에티오피아의 치명적인 기아을 목격한 후 불과 10주 만에 기획했다.

퀸, 런 DMC, 엘튼 존, 마돈나, 믹 재거, 데이비드 보위, 에릭 클랩턴 등 많은 팝 가수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1억 2천 7백만 달러를 모금한 것 외에도, 서방 국가들은 아프리카 기아를 구제하기 위해 충분한 구호품과 식량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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