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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일 뮤지션’ 그리즐리, 가수부터 프로듀서까지 종횡무진 맹활약…新 페스티벌 강자로도 ‘급부상’

‘열일 뮤지션’ 그리즐리, 가수부터 프로듀서까지 종횡무진 맹활약…新 페스티벌 강자로도 ‘급부상’

  • 강은혜 기자
  • 승인 2019.06.03 09: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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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EGO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 = EGO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RNX뉴스] 강은혜 기자 = 싱어송라이터 그리즐리(Grizzly)가 그룹 B1A4 멤버이자 고향 친구 산들을 지원사격했다.

3일 소속사 EGO엔터테인먼트는 “그리즐리가 3일 오후 6시 발매되는 산들의 두 번째 솔로 미니앨범 ‘날씨 좋은 날’의 수록곡 ‘괜찮아요’를 작사, 작곡했다”고 밝혔다.

같은 부산 출신으로, 서로 고향 친구이기도 한 그리즐리와 산들은 수록곡 '괜찮아요'를 통해 남다른 음악적 케미를 뽐냈다는 후문이다.

‘열일 뮤지션’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맹활약 중인 그리즐리는 프로듀싱팀 팀콜럼버스에 속해 프로듀서로도 활동을 펼치고 있다.

팀콜럼버스는 그리즐리, 크래커, 김호연 등 활발하게 활동 중인 실력파 뮤지션들로 구성됐으며, 청하의 ‘월화수목금토일’, ‘너의 온도’, B1A4 ‘아이처럼’ 등 여러 곡들을 프로듀싱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소속사 측 관계자는 "그리즐리는 프로듀서로서도 많은 활동을 펼치기 바라고 있으며, 많은 분들이 그의 음악을 사랑해줄 거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그리즐리의 행보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그리즐리는 최근 ‘HAND(Have A Nice Day) 2019’,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9’ 등에 참여하는 등 떠오르는 페스티벌 강자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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