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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쇼' 방송인 현영, “제가 쓴 재테크 책, 인세만 1억 원 넘어"

'카트쇼' 방송인 현영, “제가 쓴 재테크 책, 인세만 1억 원 넘어"

  • 김두일 기자
  • 승인 2018.02.08 16: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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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n '리얼마켓토크, 카트쇼' 제공

[서울=RNX뉴스] 김두일 기자 = 방송인 현영이 재테크 노하우를 공개하면서, 재테크 고수의 위엄을 뽐냈다.

8일(오늘) 방송 예정인 MBN 예능프로그램 '리얼마켓토크, 카트쇼(이하 카트쇼)'에는 방송인 현영과 김생민이 출연해, 재테크 절약 노하우와 효율적인 마트 쇼핑 팁 등을 공개할 전망이다.

특히, 이 날 현영은 둘째 출산 후 첫 예능 출연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화끈한 입담을 과시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이 날 현영은 "제가 쓴 재테크 관련 책은 인세만 1억 원이 넘어갔었다"고 고백해 주위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현영은 "그 당시 베스트셀러로 꽤 오래갔다"면서 "인세의 일부는 기부했다. 저는 사실 모든 걸 다 이뤘다"면서 감사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한 현영은 "남편의 재산은 전혀 알지 못 한다"고 털어놔, 주위 사람들의 의아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더불어 현영은 "제 수입을 오픈하는 것도 좀 그렇고, 신랑 역시 자신의 수입을 공개하기 꺼려하더라. 그래서 남편의 수입이 얼마인지 잘 모른다. 남편에게 생활비는 받되, 믿음 하에 각자의 수입은 비공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영은 "결혼 7년 차 부부로서 남편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 경제적인 문제 역시 믿기 때문에 남편과 따로 경제권 관리를 하는 것"이라고 말하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내비치기도 했다.

현영과 김생민이 공개하는 재테크 노하우는 8일(오늘)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MBN 예능프로그램 '리얼마켓토크, 카트쇼'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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