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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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RNX뉴스] 홍성룡 기자 = tvN '출장 십오야(연출 신효정, 하무성)' 마지막회에서 '고요 속의 외침'과 함께 하는 배우들의 허당 퍼레이드가 펼쳐졌다.

BH배우진 김고은, 박해수, 안소희, 이진욱, 추자현, 한지민, 한효주가 마주한 게임은 '고요 속의 외침' 단체전이다.

나영석PD는 그간 배우들이 '고요 속의 외침'에 강세를 보였다는 것을 감안, '단체전' 업그레이드로 난이도를 올렸다. 이에 BH배우진은 "BH 나이스"를 외치며 텐션을 끌어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관전 포인트는 한지민의 대활약이었다. 한지민은 예의 밝은 텐션과 함께 '고요 속의 외침' 최대 구멍으로 활약했다.

뿐만 아니라 온몸을 활용한 혼신의 힌트로 현장을 폭소케 했다.

지난 3월 12일(금) 첫 방송돼 많은 사랑을 받아온 '출장 십오야'는 나영석PD의 나홀로 게임 출장 프로젝트로, 첫 출장지 '슬기로운 캠핑생활'부터 마지막 BH엔터테인먼트까지 7개 출장지에서 총 51명의 인연을 만났다.

나PD와 만난 게스트들은 본연의 솔직한 매력은 물론 신선한 예능감을 선보이며 즐거운 추억을 남겼다. 이에 힘입어 '출장 십오야'는 유튜브 '채널 십오야'에서 누적 조회수 약 3천 400만 회 기록, 실시간 스트리밍 동시 접속자 수 최대 20만여 명 돌파 등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tvN '출장 십오야'는  지난 4일 마지막회가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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