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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쌀롱' 아나운서 남매 오정연-서인, 묘한 찰떡 케미로 뷰티 어벤져스들에게 호기심 유발

'언니네 쌀롱' 아나운서 남매 오정연-서인, 묘한 찰떡 케미로 뷰티 어벤져스들에게 호기심 유발

  • 주예은 기자
  • 승인 2020.01.11 12: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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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RNX뉴스] 주예은 기자 = ‘언니네 쌀롱’에 비현실적 남매 케미를 자랑하는 오정연, 서인이 출연한다.

오는 13일(월) 방송될 MBC ‘언니네 쌀롱’(기획 최윤정/ 연출 이민희) 10회에서는 프리랜서 선언 후 연기, 예능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방송인 오정연과 제작 발표회부터 ‘언니네 쌀롱’과 인연을 맺은 MBC 아나운서 서인이 뷰티 어벤져스들을 찾는다.

메이크오버의 주인공 오정연과 함께 등장한 MBC 간판 아나운서 서인은 그녀의 쌀롱 메이트로 출격, 휴가를 반납하면서까지 함께 출연해 설렘을 유발하는 남사친의 모습을 보였다고. 이에 이소라와 홍현희는 두 사람 사이 묘한 기류를 포착, 썸일지 우정일지를 가려내는 촉을 발휘해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두 사람의 돈독한 의남매 케미에 쌀롱 패밀리들은 의심의 눈초리를 거두지 못하고 ‘좋아하는 사람을 뒤에서 챙겨주는 스타일인지’를 묻는 등 프로 참견러의 모습을 보인다고. 각종 추측에 오정연, 서인은 찐 우애를 증명하는 일화를 털어놓는다고 해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메이크오버의 주인공으로 쌀롱을 찾아온 오정연은 단아한 기존의 이미지와는 다른 정반대의 메이크오버를 의뢰하며 뷰티 어벤져스들을 바쁘게 만들었다고. 이와 함께 파격적인 변신을 꿈꾸게 된 계기와 그동안 시도했던 일탈을 고백하는 등 순한 외모 속에 숨겨뒀던 걸크러시 면모를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미지 변신을 결심하게 된 오정연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스튜디오의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든 힙 넘치는 그녀의 모습은 오는 13일(월) 밤 11시 10분 MBC ‘언니네 쌀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사진 제공=MBC '언니네 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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