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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가 선정한 지난 10년간 가장 많이 번 해외 뮤지션 10위

포브스가 선정한 지난 10년간 가장 많이 번 해외 뮤지션 10위

  • 강은혜 기자
  • 승인 2020.01.02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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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RNX뉴스] 강은혜 기자 = 포브스가 선정한 지난 10년간 가장 많이 번 해외 뮤지션은 9억 5천만 달러를 벌어들인 '닥터 드레'가 차지했다. 탑 10의 순위는 다음과 같다.

10. 레이디 가가 - 5억 달러

9.케이티 페리 - 5억 3천만 달러

8. 폴 매카트니 - 5억 3천 5백만 달러

7. 제이 지 - 5억 6천만 달러

6. 엘튼 존 - 5억 6천 5백만 달러

5. 디디 - 6억 5천만 달러

4. U2 - 6억7500만 달러

3. 비욘세 - 6억8500만 달러

2.테일러 스위프트 - 8억 2천 5백만 달러

1.닥터 드레 - 9억 5천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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