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02-28 13:06 (금)
‘배틀트립’ SF9 인성-다원-찬희, 깜찍한 초심 쥐돌이 삼인방 변신!

‘배틀트립’ SF9 인성-다원-찬희, 깜찍한 초심 쥐돌이 삼인방 변신!

  • 주예은 기자
  • 승인 2020.01.02 08: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제공 | KBS 2TV ‘배틀트립’
사진제공 | KBS 2TV ‘배틀트립’

[서울=RNX뉴스] 주예은 기자 = 2020년 새해 첫 '배틀트립'에 '굿 가이'로 돌아온 SF9이 뜬다. SF9 인성-다원-찬희가 울산과 부산으로 초심 여행을 떠난다고 해 기대감이 증폭된다.

오는 3일(금) 방송되는 KBS 2TV 원조 여행 설계 예능 ‘배틀트립’에는 SF9 인성-다원-찬희가 여행 설계자로, 같은 팀 멤버인 로운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다. 금주 방송에서는 울산과 부산으로 떠난 SF9 인성-다원-찬희의 초심 여행이 공개된다.

본격적인 여행기 공개에 앞서 SF9 인성은 “새해를 맞아 ‘초심을 잊지 말자’라는 주제로 여행을 다녀왔다”고 전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에 스무살이 된 찬희는 “형들에게 ‘저도 이제 어른이다’라는 걸 보여주고 싶다”며 여행 설계에 도전, 기대감을 높였다.

이후 찬희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해가 빨리 뜬다는 울산 간절곶의 일출을 시작으로, 해운대 최초의 목욕탕, 아시아 최초의 공중그네인 스카이 스윙까지 초심과 원조를 테마로 한 울산과 부산 여행 코스를 설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특히 해운대 최초의 목욕탕에서 인성-다원-찬희는 마음을 다잡기 위한 물 따귀 의식을 거행하며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고.

그런가 하면 SF9 인성-다원-찬희는 데뷔 초에 입었던 분홍색 단체 후드티를 다시 꺼내 입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공개된 스틸 속에는 ‘초심’이라 새겨진 미키마우스 머리띠를 장착하고, 깜찍한 쥐돌이 삼인방으로 변신한 세 사람의 귀여운 모습이 담겨있어 광대를 들썩이게 한다. 무엇보다 찬희는 직접 티셔츠에 초심 글자를 붙여오는 등 열정을 뿜어내기도 했다는 전언이다. 이에 의상까지 데뷔 초로 완벽히 돌아간 SF9 인성-다원-찬희의 여행기에 기대감이 상승된다.

금요일로 자리를 옮긴 이후에도 변함없이 사랑 받고 있는 원조 여행 설계 예능 KBS 2TV ‘배틀트립’은 오는 3일(금)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