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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주스 월드, 미국 공항서 발작 후 사망

래퍼 주스 월드, 미국 공항서 발작 후 사망

  • 강은혜 기자
  • 승인 2019.12.10 08: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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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RNX뉴스] 강은혜 기자 = 래퍼 주스 월드가 지난 8일(현지시간) 21세의 젊은 나이로 사망했다.

TMZ에 따르면 주스는 시카고 미드웨이 공항에서 발작을 일으켜 급히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사인은 심장마비인 것으로 알려졌다.

제라드 앤서니 히긴스가 본명인 그는 21살 생일을 맞은지가 불과 며칠밖에 지나지 않았으며 그의 뛰어난 음악적 재능에 많은 팬들은 안타까워했다.

특히 그의 곡 "루시드 드림(Lucid Dreams)"는 큰 인기를 끌었으며 '빌보드' 핫 100에서 2위에 오르기도 했다.

한편 그는 두 장의 앨범 'Goodbye & Good Riddance' 'Death Race for Love'를 발매했으며, 지난 5월에는 '2019 빌보드 뮤직 어워즈'에서 최고 신인 아티스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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