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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 병원 원장이 집필한 '부의 공식' 바이브 출간

現 병원 원장이 집필한 '부의 공식' 바이브 출간

  • 박지훈 기자
  • 승인 2019.12.03 11: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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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RNX뉴스] 박지훈 기자 = 10년간 얼굴 살 관리를 전문으로 해온 강남 디마레 클리닉 이하영원장의 '부의 공식' 바이브가 출간됐다.

VIBE는 Vivid Imagination with a Belief of Equalization의 줄임말로 “생생하게 상상하고 현실과 상상이 같다는 것을 이해한다면 그것이 이루어졌다는 믿음이 생기고 그 믿음은 당신의 현실을 마법같이 바꿔준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저자 이하영은 결국 이것이 "전 세계의 성공한 사람들이 실천하는 부의 공식인 것이다."라고 말한다.

그는 금수저 출신이 아니다. 현재, 대한민국 상위 1%의 부자로 승승장구하고 있지만 그도 실제로는 입김이 나올 정도로 추운 집에서 어린 시절을 지낸 흙수저였다.

어릴 때는 수학과 물리를 좋아해 포항공과대학에 입학하여 공업수학을 공부했으며 이후 의학을 공부하며 과학과 의학을 접목한 이성적, 논리적 삶을 추구해 오던 중 자신의 현재 삶을 만들고 미래를 펼쳐준 바이브의 비밀을 알게 되었다.

이를 통해 부, 성공, 행복은 자신의 생각과 사고에서 비롯된다는 우주의 법칙을 이해하게 된 것이다.

또한 그는 올바른 생각과 사고가 ‘바이브’의 원천이라며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조건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첫째, 감각과 이성으로부터 벗어나야 한다. 이 둘은 나의 꿈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외치는 가장 큰 방해요소다. 다르게 느끼고, 다르게 상상하는 것만이 현실의 틀을 벗어날 수 있다.

둘째, 상상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 감각과 이성의 방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시간인 잠들 때와 깨어날 때를 활용하라. 몽롱한 의식 상태에서의 상상은 잠재의식과 연결되어 큰 힘을 발휘한다.

셋째, 상상은 느낌을 반드시 동반해야 한다. 느낌을 간직하는 것은 ‘결말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결말의 관점에서 보는 것’이다. 결말의 위치에서 바라볼 때, 잠재의식은 결말을 현재상태로 인식해 당신의 꿈을 세상에 펼쳐준다.

그는 본문에서도 “부자는 부자의 사고를 한다. 그 사고 속에서 남다른 삶의 태도를 가진다. 부의 환경을 누리며 산다. 좋은 옷을 입고, 명품 구두를 신고 다닌다. 명품 차를 타고, 펜트하우스에서 산다. 부자들은 부자들과 시간을 보낸다. 최고급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며, 한 병에 몇십만 원 넘는 와인을 웃으며 마신다. 꿈같은 이야기인가? 당신의 5년 뒤 모습이다. 이미 그렇게 세팅되어 있다. 다만 당신이 무지할 뿐이다.”라며 올바른 생각과 사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저자 이하영은 "바이브를 통해 조금이나마 경제적으로 힘든 이 시기에 긍정과 희망의 메세지가 전해져 밝은 에너지가 넘치는 세상이 이루어지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다."라며 앞으로 ‘의료 인문학’이라는 새로운 영역에서도 의미있는 역할을 하고 싶다는 포부를 전하기도 했다. 저서로는 신간 바이브 이외에 ‘나는 당신이 작은 얼굴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가 있으며 ’한국의 명의들 40‘,’미용성형의 명의 16‘,’버킷리스트19‘의 집필에도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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