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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듀48’ 출신 알렉사, 데뷔 싱글 ‘Bomb’ 美 아이튠즈 차트 첫 입성! M/V 260만뷰 눈앞

‘프듀48’ 출신 알렉사, 데뷔 싱글 ‘Bomb’ 美 아이튠즈 차트 첫 입성! M/V 260만뷰 눈앞

  • 강은혜 기자
  • 승인 2019.10.25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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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아이튠즈 아이탑차트(iTop Chart) ‘톱 케이팝 송 차트(TOP K-Pop Song Charts)’ 캡처]
[사진 = 아이튠즈 아이탑차트(iTop Chart) ‘톱 케이팝 송 차트(TOP K-Pop Song Charts)’ 캡처]

[서울=RNX뉴스] 강은혜 기자 = 솔로 아티스트 알렉사(ALEXA)의 데뷔곡이 아이튠즈 음원 차트에 올랐다.

25일 미국 아이튠즈 스토어 아이탑차트(iTop Chart)의 ‘톱 케이팝 송 차트(TOP K-Pop Song Charts)’에 따르면 알렉사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Bomb(밤)’ 한국어 버전이 5위, 영어 버전이 36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알렉사의 첫 음원 차트 입성으로, 데뷔 4일 만에 이루어 낸 성과이다. 지난 21일 미국 빌보드를 통해 1시간 먼저 공개된 ‘Bomb’ 뮤직비디오 또한 현재(25일 기준) 260만 뷰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어 국내외를 막론하고 알렉사를 향해 쏟아지는 관심이 심상치가 않다.

알렉사의 데뷔곡 ‘Bomb’은 여성 솔로 가수가 한국에서 최초로 시도하는 아프로비트(Afrobeat), 댄스홀(Dancehall)을 결합한 파워풀한 댄스곡이다. 방탄소년단, 엑소, 소녀시대 등 국내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의 뮤비를 탄생시킨 쟈니브로스(ZANYBROS)가 제작한 뮤직비디오는 ‘멀티버스(다중 우주) 속 A.I(인공지능)’라는 획기적인 콘셉트를 가미시켜 알렉스만의 장르를 구축하는데 성공, 공개 전부터 미국 빌보드에서도 집중 조명해 눈길을 끌었다.

빌보드를 비롯해 글로벌 음악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알렉사는 쟈니브로스 레이블 지비레이블(ZB LABEL)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체 제작 아티스트다. 지난해 알렉스 크리스틴이라는 이름으로 Mnet ‘프로듀스 48’에 출연, 종영 이후 해당 프로그램 출신 중 가장 먼저 솔로로 데뷔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알렉사는 오는 11월 9일과 10일 양일간 싱가포르에 위치한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Singapore Indoor Stadium)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축제 ‘KAMP 싱가포르 2019’ 라인업에 올랐으며, 슈퍼 루키로서 데뷔곡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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