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RNX뉴스] 박지훈 기자 = 지난 달 11월 7일 개막을 한 뮤지컬 위대한 캣츠비[RE:BOOT]의 공연장을 찾는 각계각층의 스타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뮤지컬 위대한 캣츠비[RE:BOOT]는 각자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사랑을 하는 27세의 청춘 남녀간의 얽히고 설킨 사랑이야기로 지독하게 아픈 사랑을 겪어내고 사계절의 순환처럼 성장하는 20대 청춘 시절들의 이야기가 담긴 작품이다.

DAUM 만화속세상 대표 웹툰 <위대한 캣츠비>의 원작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번 뮤지컬에 개막과 동시에 원작 ‘강도하’ 작가와 그의 아내 <풀하우스>의 작가 ‘원수연’ 도 함께 공연장 찾아 아낌없는 응원을 해주었다.

뮤지컬 위대한 캣츠비[RE:BOOT]의 주인공 캣츠비 역의 ‘손동운’을 응원하기 위해 같은 그룹의 멤버인 국내 정상 남성그룹 비스트의 ‘윤두준’, ‘양요섭’이 지난 주말 공연장을 찾았으며, 관람 전 손동운과 함께 대기실에서 ‘위대한 손남신 화이팅해’라는 멘트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SNS에 올리기도 하였다.

뮤지컬<시카고>, <맘마미아> 등 다수의 출연으로 유명한 뮤지컬 배우 ‘최정원’이 페르수 역의 ‘이시유’ 배우를 응원하기 위해 찾았으며, 같은 역을 소화하고 있는 배우 ‘선우’도 KBS 남자의 자격 출연으로 각별한 사이인 뮤지컬<벽을 뚦은 남자> 이사벨 역으로 활약하고 있는 배우 ‘배다해’ 가 찾아와 “무거운 내용을 배우들이 잘 풀어냈다”고 밝혔다.

또한 현재 응답하라 1988 출연중인 배우 이일화와 미녀 쌍둥이 자매로 알려져 있는 ‘화영’ 과 ‘효영’도 찾아와 돈독한 우애를 자랑하는 인증샷을 남기기도 하였다.

그 밖에도 요즘 핫한 뮤지컬인만큼 궁금증과 기대감에 위대한 캣츠비[RE:BOOT] 공연장을 찾아주는 아이돌 스타들과 뮤지컬 배우들도 눈에 띈다. 뮤지컬<머더 발라드>에서 탐 역을 맡아 공연중인 ‘강태을’ 뮤지컬 배우도 방문하였다. 그리고 아이돌 스타는 먼저 인기 걸그룹 시크릿의 멤버 ‘정하나’가 관람 후 “웹툰으로 접했던 작품을 뮤지컬로 만나니 한층 더 재밌고 몰입감이 더욱 좋았다”고 밝히며 개인 SNS에도 관람 전의 설레이는 마음을 올리기도 했다.

또한 올 초 3월 뮤지컬<덕혜옹주> 여주인공으로 데뷔를 했던 크레용팝의 멤버 초아 역시 관람 후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하는 우리네들의 위대한 사랑을 그려준 위대한 배우들이다. 보는내내 끊임없이 공감하고 감동받았다”고 말했다.

걸그룹 피에스타의 멤버 ‘린지’ 역시 평소 뮤지컬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 공연장을 찾아온 후 관람 인증샷도 남겨주는 등 위대한 캣츠비[RE:BOOT]의 응원도 잊지않았다.

2015년 초연으로 제작되어 인기리에 공연중인 뮤지컬 위대한 캣츠비[RE:BOOT]는 내년 2016년 1월 31일까지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에서 상연된다. (사진:문화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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