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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데님 브랜드 ‘데님오브벌츄’ 매장오픈 포토월 행사...배우 윤세아-걸스데이 유라-옥주현 참석

글로벌 데님 브랜드 ‘데님오브벌츄’ 매장오픈 포토월 행사...배우 윤세아-걸스데이 유라-옥주현 참석

  • 조연이 기자
  • 승인 2019.10.01 10: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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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
유라 [사진제공: 데님오브벌츄]

[서울=RNX뉴스] 조연이 기자 = 프리미엄 데님을 전개하는 글로벌 데님 브랜드 ‘데님오브벌츄(DENIM of VIRTUE)’가 9월 27일(금),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국내 첫 단독매장 오픈을 기념하는 포토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윤세아, 걸스데이 유라,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데님오브벌츄는 전통적인 미국 데님의 헤리티지와 장인정신을 통해, 혁신적이고 과감한 컨셉의 데님을 선보이는 브랜드로, 2017년 국내 론칭 이후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첫 단독매장을 오픈 하며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활발한 국내 진출을 예고했다.

윤세아 [사진제공: 데님오브벌츄]
윤세아 [사진제공: 데님오브벌츄]

이날, 데님오브벌츄의 첫 단독매장 오픈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배우 윤세아, 걸스데이 유라,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포토월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행사에 열기를 더했다. 특히, 참석한 셀럽들은 데님오브벌츄의 19F/W 신상 제품을 입고 등장해 독보적인 패션감각과 비주얼을 선보였으며, 유니크한 ‘door’ 컨셉의 신규 매장을 둘러보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들이 착용한 제품들은 데님오브벌츄가 단독 매장을 통해 선보이는 2019년 가을·겨울(F/W) 시즌 신규 컬렉션이다. 올해, 데님 계의 연금술사로 불리 우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Jimmy Taverniti(지미 타버니티)를 영입한 데님오브벌츄는 그의 지휘아래, 워싱 프로세스를 독특한 노하우로 재 해석한 "The Virtue of Nature” 컬렉션 출시했다.

옥주현 [사진제공: 데님오브벌츄]
옥주현 [사진제공: 데님오브벌츄]

데님오브벌츄의 “The Virtue of Nature” 컬렉션은 자연에서 얻은 영감과 자연친화적인 디테일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변화하는 바쁜 현대인들에게 자연의 편안함과 함께 몸과 정신, 라이프스타일의 결합을 제안한다. 데님뿐 아니라 아우터, 풀오버, 스웨터, 셔츠 등 스포티와 럭셔리를 겸비한 다양한 제품 라인으로 구성된다.

한편, 첫 단독매장 오픈을 성황리에 마친 데님오브벌츄의 2019년 가을·겨울(F/W) 제품들은 현대백화점 판교점과 denimofvirtue.kr 자사 몰,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진스퀘어,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호텔 플라자 #PART 및 롯데백화점 ELI'DEN PLAY 각 지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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