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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소 억만장자 카일리 제너, 중증 독감 유사 증상으로 입원...파리 패션 위크 불참

최연소 억만장자 카일리 제너, 중증 독감 유사 증상으로 입원...파리 패션 위크 불참

  • 강은혜 기자
  • 승인 2019.09.26 11: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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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RNX뉴스] 강은혜 기자 = 지난 25일(현지시간) 최연소 억만장자로 잘 알려진 카일리 제너가 트위터를 통해 병원에 입원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카일리 제너는 중증 독감 같은 증상으로 병원에 입원했으며 위치는 공개하지 않았다.

입원을 하게 된 제너는 새 메이크업 컬렉션을 선보이는 파리 패션 위크에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

카일리 제너는 트위터를 통해 "나는 다들 아시다시피 올리비에와의 메이크업 콜라브 출시를 위해 파리 패션 위크로 갈 준비를 하고 있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러나 불행히도 나는 정말 아파서 갈 수 없었다. 나는 이 쇼를 놓쳐서 가슴이 아프지만, 나와 함께한 팀과 그 행사를 위해 이 도시에 있는 친구들이 나를 도와줄 것이라고 믿고 있다."라며 참석하지 못한 아쉬움을 전했다.

또한 그녀는 일요일 에미 시상식에서도 언니들과 함께 참석할 예정이었지만, 너무 아파서 참석하지 못했었다.

카일리 제너의 대변인은 그녀가 의사의 보살핌을 받고 잘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카일리 제너의 새 메이크업 컬렉션은 금요일부터 그녀의 웹사이트에서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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