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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 Me Home Tonight' 가수 에디 머니 사망(70세)

'Take Me Home Tonight' 가수 에디 머니 사망(70세)

  • 박은경 기자
  • 승인 2019.09.14 11: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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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RNX뉴스] 박은경 기자 = 'Take Me Home Tonight'로 유명한 미국의 록 가수 에디 머니(Eddie Money)가 사망했다. 향년 70세.

다수의 미국 연예 매체는 지난 달 그가 4기 식도암에 걸려 투병중인 사실을 보도했었다.

에디 머니는 1980년대에 큰 인기를 누렸으며 그의 노래 'Baby Hold On'과 '낙원행 티켓 2장(Two Tickets to Paradise)'이 그것이다.

에디 머니와 그의 아내 로리[사진=RNX TV 제공]
에디 머니와 그의 아내 로리[사진=RNX TV 제공]

본명이 에드워드 조셉 마호니인 머니는 2019년까지 공연을 계속해 왔다. 하지만 최근 건강 문제로 인해 머니는 계획된 여름 여행을 취소해야만 했다.

그동안 머니는 11장의 스튜디오 앨범을 냈고 2800만 장 이상의 앨범을 팔았으며 AXS TV의 리얼리티 쇼인 '리얼 머니'에 출연하기도 했다.

한편 에디 머니의 가족은 성명을 통해 "우리는 그가 없는 세계를 상상할 수 없다. 그는 그의 음악을 통해 영원히 우리 곁에 남아 있을 것이다."라고 전하며 애도했다. 그에게는 30년 동안 결혼생활을 해온 아내 로리와 다섯 명의 자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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