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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유명 래퍼 니키 미나즈, 돌연 은퇴 선언 "가정을 꾸리기 위해"...남편은 전과자

美 유명 래퍼 니키 미나즈, 돌연 은퇴 선언 "가정을 꾸리기 위해"...남편은 전과자

  • 강은혜 기자
  • 승인 2019.09.06 13: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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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RNX뉴스] 강은혜 기자 = 미국 유명 래퍼인 니키 미나즈가 돌연 은퇴 선언을 해 큰 이슈가 되고 있다.

니키 미나즈는 지난 5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 사실을 발표했다.

미나즈는 트위터에 "나는 은퇴하고 가정을 꾸리기로 결정했다. 다들 기뻐할 거라는 걸 안다. 팬들에게...은퇴하지만 내가 죽을 때까지 계속 응원해줬으면 한다."라고 올리며 가정을 꾸리기 위해 은퇴를 하지만 죽을 때까지 응원해달라고 전했다.

이를 본 미나즈의 많은 팬들은 그들의 참상을 "이제 내 우울증을 반길 때가 된 것 같다."라고 트위터에 표현하거나 "은퇴?!?!?! 이건 농담이겠지."라고 믿지 못하는 반응도 보이고 있다.

니키 미나즈는 지난달, '퀸 라디오' 쇼에서 남자친구 케니스 페티와의 결혼 허가증을 발급받았으며 80일 안에 결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결혼할 남자친구 케니스 페티는 간간 혐의로 4년, 살인 혐의로 7년을 복역한 전과자이기 때문에 팬들의 많은 걱정을 샀다.

한편, 미나즈는 그래미상 후보에 10번이나 올랐으며, 여성 솔로 가수 최초로 7곡을 동시에 빌보드 '핫 100'에 진입시켰다.

또한 지난해 8월 방탄소년단의 앨범 '러브 유어셀프'에서 마지막 트랙인 '아이돌' 랩을 피처링해 한국에서도 화재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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