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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 2019 제네바 시계 그랑프리 최종 후보작에 5개 워치 선정

불가리, 2019 제네바 시계 그랑프리 최종 후보작에 5개 워치 선정

  • 조연이 기자
  • 승인 2019.09.05 10: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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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RNX뉴스] 조연이 기자 = 오는 11월 7일, 제네바에서 열리는 2019 GPHG(제네바 시계 그랑프리)의 최종 후보작이 공개되었다. 

2019 GPHG(제네바 시계 그랑프리)의 파이널 리스트에는 불가리에 있어 5번째 울트라-씬 워치메이킹 부분 세계 신기록을 안겨준 옥토 피니씨모 크로노그래프 GMT 오토매틱(Octo Finissimo Chronograph GMT Automatic)을 비롯하여 무려 5개의 워치가 이름을 올렸다.

불가리는 이번 2019 GPHG에 출전한 워치 브랜드들 중 가장 많은 워치가 후보에 오른 브랜드로 선정되어 하이 주얼리 워치 뿐 아니라 컴플리케이션 워치를 모두 아우르는 진정한 파인 워치 메이커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하였다.

2019 GPHG 파이널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며 불가리를 빛내준 워치로는 여성용 워치 부문의 세르펜티 세두토리, 여성용 컴플리케이션 부문의 디바스 드림 로만 나이트, 메커니컬 익셉션 부문의 옥토 로마 그랑 소네리 퍼페추얼 캘린더, 크로노그래프 부분의 옥토 피니씨모 크로노그래프 GMT 오토매틱, 그리고 마지막으로 주얼리 워치 부문의 세르펜티 미스테리오시 로마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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