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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데쿠베(ADEKUVER), W매거진과 함께한 2019FW 화보 공개

아데쿠베(ADEKUVER), W매거진과 함께한 2019FW 화보 공개

  • 강은혜 기자
  • 승인 2019.09.04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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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RNX뉴스] 강은혜 기자 = 수입 브랜드 편집매장 아데쿠베(ADEKUVER)가 W매거진과 함께한 19FW 화보를 공개했다.

‘Light in the Dark’라는 제목으로 진행된 이번 W매거진 9월호 화보는 ‘어둠 속의 빛’이라는 의미처럼 전반적으로 몽환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한 아데쿠베의 ‘Understated Yet Playful(은근하면서도 재미있는)’이라는 모토를 살려, 웨어러블하면서도 흥미로운 19FW 컬렉션의 룩들을 다양하게 제안하고 있다.

컬러풀하면서도 중성적인 미를 느낄 수 있는 레이어드 룩을 선보이는가 하면, 체크 프린트 셋업에 화이트 앵클 부츠를 매치하여 클래식하면서도 엣지 있는 가을의 분위기를 연출했다.

2018년 9월 압구정 도산공원 정문 앞에 처음 문을 연 수입 브랜드 편집 매장 아데쿠베는 화보 속 모델들이 착용한 브랜드들을 비롯하여, Maison Margiela MM6와 Unravel(언래블), 하이크(HYKE) 등 국내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수입 디자이너와 하우스 브랜드들의 컬렉션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2018년 10월에 개최했던 플래그쉽 스토어 론칭 행사에서는 한고은, 선미, 블랙핑크 지수, 한혜진, 여연희, 안아름, 아이린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기도 했다.

최근에는 맨즈 컬렉션 매장을 새로 오픈하여, ANN DEMEULEMEESTER(앤드뮐미스터), Archivio J.M. Ribot (아키비오), Sulvam(설밤), Sankuanz(산쿠안즈), TH(티에이치), Yang Li(양리) 등의 남성 컬렉션을 선보이면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글로벌 럭셔리 플랫폼 `파페치(Farfetch)`의 파트너 부티크이기도 한 아데쿠베는 실험적인 브랜드들의 웨어러블한 아이템들을 매 시즌 소개하며 새로운 스타일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환영 받고 있으며, 스타일리스트와 패션관계자들 사이에서도 빠른 인지도를 확보하며 차별화된 콘셉트의 수입 편집매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한편, 아데쿠베의 19FW 화보와 영상은 매거진 W코리아 9월호와 SNS 계정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사진제공 : 아데쿠베 (ADEKU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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