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11-20 18:40 (수)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MCU 은퇴에 대해..."두 캐릭터 모두 은퇴할 적기"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MCU 은퇴에 대해..."두 캐릭터 모두 은퇴할 적기"

  • 강은혜 기자
  • 승인 2019.08.29 12: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RNX뉴스] 강은혜 기자 = 영원한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MCU 은퇴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4월에 개봉한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아이언맨'과 크리스 에반스의 '캡틴 아메리카'가 출연하는 마지막 마블 영화였다.

많은 마블 팬들이 아쉬워했지만 최근 인터뷰에서 토니 스타크는 "두 캐릭터 모두 은퇴할 적기였다"라고 말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우리는 내려와야 했다. 우리가 그것을 선택했고, 그것이 다른 목적지로 가는 버스에서 내리는 것과 같은 일이라는 것을 알았다."라고 말하며 우리의 은퇴는 꼭 필요했던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나는 그와 내가 은퇴함으로써 새로운 다른 사람들이 등장하고 그들을 환영하기 위한 곳에 있다는 것이 기쁘다."라고 말하며 새로운 영웅들의 등장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디즈니는 지난 주말 D23 엑스포에서 MCU를 크게 성장시키는 데 도움을 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기렸다.

마블 스튜디오는 이제 '4단계'로 향하고 있으며, 이 단계에서는 많은 새로운 등장인물들을 소개하는 데 중점을 둘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곧 개봉될 차기작으로는 '닥터 스트레인지' 속편과 '토르: 사랑과 천둥'이 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