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04-06 12:26 (월)
영화배우 비올라 데이비스, 美 TV 드라마에서 미셸 오바마 역 맡아

영화배우 비올라 데이비스, 美 TV 드라마에서 미셸 오바마 역 맡아

  • 강은혜 기자
  • 승인 2019.08.28 11: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RNX뉴스] 강은혜 기자 = 영화배우 비올라 데이비스가 미국 TV 드라마에서 미셸 오바마 역을 맡았다.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연출팀은 비올라 데이비스가 새 시리즈인 '퍼스트 레이디스'에서 그녀의 재능을 한껏 뽐낼 것이라며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드라마는 미국 역사에 있는 많은 영부인들의 개인적인 삶을 탐구할 예정이다.

첫 시즌에는 버락 오바마의 아내 미셸 오바마와 함께 프랭클린 루스벨트의 아내 엘리너 루스벨트와 제럴드 포드의 아내 베티 포드가 출연한다.

한편, 다른 배우가 미셸 오바마를 맡아 연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6년에 개봉한 영화 '사우스 사이드 위드 유'는 당시 대통령이었던 버락 오바마와 미셸 로빈슨의 첫 데이트가 주된 내용이다.

이때 아직 변호사 미셸 로빈슨이었던 미셸 오바마 역을 맡은 배우가 티카 섬터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