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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패러글라이딩 월드컵 8월23일 개막…20개국 출전

포항 패러글라이딩 월드컵 8월23일 개막…20개국 출전

  • 온라인 뉴스팀
  • 승인 2019.07.25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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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2019 패러글라이딩 월드컵 포항경기를 앞두고 대한민국 국가대표선수들이 대회장인 칠포 곤륜산을 이륙해 연습비행을 하고 있다.. (뉴스1 자료) 최창호기자

 

 

 

지난 6일 2019 패러글라이딩 월드컵 포항경기를 앞두고 대한민국 국가대표선수들이 대회장인 칠포 곤륜산을 이륙해 칠포해수욕장을 배경으로 연습비행을 하고 있다.. (뉴스1 자료) 최창호 기자

 

 

 

지난 6일 2019 패러글라이딩 월드컵 포항경기를 앞두고 대한민국 국가대표선수들이 대회장인 칠포 곤륜산에서 연습 비행을 위해 이륙하고 연습비행을 하고 있다.. (뉴스1 자료) 최창호 기자

 

 

 

지난 6일 2019 패러글라이딩 월드컵 포항경기를 앞두고 대한민국 국가대표선수들이 대회장인 칠포 곤륜산 활공장에서 연습 비행을 준비하고 있다. (뉴스1 자료)© 최창호 기자

[온라인 뉴스팀] 2019 패러글라이딩 월드컵 경기가 8월23~25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 칠포해수욕장 인근 곤륜산 활공장에서 열린다.

포항시패러글라이딩협회 등에 따르면 이 대회에는 개최국인 우리나라를 포함해 세계챔피언을 보유한 슬로베니아와 미국 등 20개국에서 2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대회는 해수욕장 백사장 5m 크기의 타원형에 가장 가까이 착륙하는 기록을 합산해 승자를 가리는 12라운드로 진행된다.

대회 기간 열기구와 패러글라이딩 무료 탑승, 먹거리장터 등이 마련된다.

최상혁 포항패러글라이딩 사무국장은 "국내에서 처음 열리는 정밀착륙 경기로 세계최고 수준의 패러글라이딩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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