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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 결승서 연기 펼치는 김지욱·권하림

혼성 결승서 연기 펼치는 김지욱·권하림

  • 온라인 뉴스팀
  • 승인 2019.07.13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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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13일 광주 광산구 남부대학교에서 열린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혼성 10m 싱크로 플랫폼 결승 경기에서 한국 대표 김지욱과 권하림 선수가 다이빙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19.7.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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