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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들의 감빵생활> 박하선, 넘치는 승부욕으로 세트장 뒤집었다! 파트너 정형돈 두려움에 떨게 한 사연은?

<호구들의 감빵생활> 박하선, 넘치는 승부욕으로 세트장 뒤집었다! 파트너 정형돈 두려움에 떨게 한 사연은?

  • 박은경 기자
  • 승인 2019.07.13 11: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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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tvN]
[사진제공 = tvN]

[서울=RNX뉴스] 박은경 기자 = tvN ‘호구들의 감빵생활’(연출 박성재, 윤인회)에서 마피아 데스노트로 희생된 탈락자와 남은 마피아 두 명의 정체가 공개된다.

오늘(13일, 토) 저녁 6시 5분에 방송되는 <호구들의 감빵생활>에서는 모두를 감쪽같이 속이며 판을 흔드는 마피아들과 혼란 속에서 남은 마피아 두 명을 검거하기 위해 애쓰는 모범수들 간의 치열한 심리 싸움이 계속된다.

지난 방송 첫 번째 투표에서는 모두가 마피아라 확신했던 김종민의 정체가 모범수로, 두 번째 투표에서 모범수 같았던 황제성이 마피아로 밝혀지며 모두에게 충격과 반전을 안겨주었다. 특히, 갓세븐 JB는 투표 내내 단짝 진영을 의심하며 마피아 황제성을 옹호, 황제성의 정체가 공개된 후 큰 배신감을 느끼는 모습으로 추리에 흥미진진함을 더했다.

오늘(13일, 토) 방송에서는 두 명의 마피아가 활개를 치는 가운데, ‘마피아 데스노트’로 희생된 탈락자가 발생, 마피아 검거에 더욱 혼선을 빚을 예정이다. 절친들의 피도 눈물도 없는 마피아 추리 또한 계속된다. 11년 지기 절친인 갓세븐 진영과 JB, 배우 이상엽과 박하선, 아이즈원 예나와 프로미스나인 규리는 남보다 더 독하게 서로를 의심하며 빅 재미를 선사했다고 전해진다.

한편, 추가 투표권과 페널티를 건 게임도 계속된다. 동물 소리와 몸짓만으로 제시어를 설명하는 ‘내 귀에 십이간지’는 릴레이 형식으로 변경, 모두가 출제자로 나서 더욱 다채로운 웃음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둘이서 하나가 되어 땅탁구 경기를 펼치는 ‘우리 막 겨루기’에서는 갓세븐 JB와 진영이 출전, 11년 우정 검증에 나섰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또한 배우 박하선은 넘치는 승부욕을 보이며 ‘박화선’으로 등극, 세트장을 파손(?)시키는 모습을 보이며 파트너인 정형돈을 벌벌 떨게 만들었다는 후문.

메소드 연기를 펼치는 마피아들로 인해 모범수들이 추리에 난항을 겪는 가운데, 놀라운 반전을 가져올 최종 마피아 투표 결과는 오늘(13일, 토) 저녁 6시 5분에 방송될 tvN 놀라운 토요일 1부 <호구들의 감빵생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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