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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녀 삼총사 2019', 오는 11월 15일 북미 개봉 예정

영화 '미녀 삼총사 2019', 오는 11월 15일 북미 개봉 예정

  • 강은혜 기자
  • 승인 2019.06.30 10: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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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RNX뉴스] 강은혜 기자 = 지난 27일 리부트 프로젝트 영화 '미녀 삼총사 2019'의 예고편이 공개되었다.

1970년대의 인기 TV 시리즈 '미녀 삼총사(1976-1981)'를 모티브로 2000년에 카메론 디아즈, 드류 배리모어, 루시 리우 등이 출연하여 영화로 만들어졌으며 흥행에 성공, 이후 2편까지 제작되었다.

이번 '미녀 삼총사2019'는 1편이 나온지 무려 19년만이며 팬들은 2015년에 발표되었던 이 프로젝트를 이제서야 드디어 만날 수 있게 되었다.

'미녀 삼총사 2019' 출연 배우들 [사진=RNX TV 제공]
 [사진=RNX TV 제공]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 나오미 스콧, 엘라 발린스카 등이 출연하며 각본과 연출을 맡은 엘리자베스 뱅크스 감독이 영화에 직접 출연한다.

예고편에는 아리아나 그란데, 마일리 사이러스, 라나 델 레이의 신곡도 수록되어 있다.

한편 '미녀 삼총사 2019'는 오는 11월 15일에 북미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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