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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수석 디자이너 '조니 아이브', 창업위해 애플 떠난다.

애플 수석 디자이너 '조니 아이브', 창업위해 애플 떠난다.

  • 박진우 기자
  • 승인 2019.06.29 11: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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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RNX뉴스] 박진우 기자 = 지난 28일(한국시간) CNBC는 "애플의 수석 디자이너 조니 아이브가 애플을 떠난다."고 전했다.

조니 아이브는 애플과 20년 이상 함께 해왔으며 아이폰, 맥, 아이팟을 포함한 상징적인 애플 제품의 디자인을 책임져 왔었다.

조니 아이브 [사진=RNX TV 제공]
조니 아이브 [사진=RNX TV 제공]

그는 애플를 떠나 자신만의 창의적인 벤처사업인 러브프롬을 이끌게 되었으며 그가 몸 담았던 애플은 첫 번째 고객이 될 것이다.

조니 아이브는 파이낸셜타임스(Financial Times)를 통해 "지금이 바로 새로운 변화를 취할 자연스럽고도 젠틀한 시간인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으며 팀쿡 애플 최고 경영자(CEO)는 조니 아이브의 퇴진을 "회사 내 진화"라고 표현했다. 

한편 애플은 수석 디자이너에 대한 즉각적인 후임은 발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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