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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카다시안, 백악관에서 범죄 정의에 대해 연설

킴 카다시안, 백악관에서 범죄 정의에 대해 연설

  • 박진우 기자
  • 승인 2019.06.17 17: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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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RNX뉴스] 박진우 기자 = 2022년 변호사 시험을 준비 중인 킴 카다시안이 백악관에서 범죄 정의에 대해 연설을 했다.

킴 카다시안은 지난 13일(현지 시간) 백악관에 트럼프 대통령과 나란히 출석해 "이 자리에 오를 수 있어 영광이다."라며 연설을 시작했다.

이날 킴 카다시안이 연설을 한 이유는 지난 2월부터 '90일 자유 캠페인'을 진행했기 때문이다.

'90일 자유 캠페인'은 적은 양의 마약 투약 및 판매 혐의로 가석방 없이 수감 중인 죄수들에게 자유를 주자는 운동으로 이 기간동안 17명의 출소를 도왔다.

킴다시안 [사진=RNX TV 제공]
킴다시안 [사진=RNX TV 제공]

또한 킴 카다시안은 수감된 사람들에게 Lyft 상품권을 제공할 회사 Lyft를 소개했다.

Lyft 상품권은 취업 면접, 직장, 교통비 등을 위한 것으로 수감된 사람들의 사회적응을 돕기 위한 것이다. 

트럼프도 그녀의 최근 업적이 이전에 수감되었던 사람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만들어 주었다고 격려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의 정책은 삶을 재건하고, 가정을 재건하고, 공동체를 재건하는 것이다. 아메리카 대륙의 잠재력을 충분히 실현하기 위해 우리는 모든 시민의 재능을 공개해야 한다. 우리는 모든 미국 가족을 가난에서 벗어나 희망과 기회의 미래로 끌어올리기를 원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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