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06-15 15:33 (토)
도널드 트럼프, 수년만에 첫 '좋아요'는 리한나

도널드 트럼프, 수년만에 첫 '좋아요'는 리한나

  • 박진우 기자
  • 승인 2019.06.13 11: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RNX뉴스] 박진우 기자 = 도널드 트럼프가 수년 만에 첫 '좋아요'를 리한나의 트윗에 남겼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를 사용하기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8번의 트윗만 '좋아요'했을 뿐이다.

트럼프는 열정적으로 트위터에 글을 올렸지만, 그가 마지막으로 다른 사람의 트윗을 "좋아요"한 것은 거의 2년 전이었다.

리한나 [사진=RNX TV 제공]
리한나 [사진=RNX TV 제공]

그런 트럼프가 지난 6월 10일 리한나의 트윗에 '좋아요'를 남겼다. 그러자 인터넷은 순식간에 흥미를 끌었고 소동이 일어났다.

리한나가 과거에 공개적으로 트럼프의 정책에 반하는 행동을 하였으며 트럼프도 그 사실을 알고 있기때문이다.

한 트위터 사용자는 "언론은 트럼프가 리한나 트윗을 정말로 좋아하는지 물어봐라!"라고 비웃었고 또 다른 사용자는 "트럼프가 실제로 리한나에게 새 음악을 발표하게 할 수 있다면 나는 다음 대선에서 그에게 투표하는 것을 고려할 수도 있다."라며 비야냥거렸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