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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과 삼둥이가 만난 이야기, “희망 쑥쑥, 한글로 희망을 전합니다”

에릭남과 삼둥이가 만난 이야기, “희망 쑥쑥, 한글로 희망을 전합니다”

  • 강은혜 기자
  • 승인 2019.05.25 11: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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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공]
[사진=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공]

[서울=RNX뉴스] 강은혜 기자 =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24일(금), 가수 에릭남(소속사 씨제이이엔엠), ㈜윤디자인그룹(대표 편석훈)의 재능기부로 참여한 ‘Yoon초록우산어린이체’ 희망한글나무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본 프로젝트는 폰트를 통해 일상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기억하고 그들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기업의 사회 공헌을 통해 진행된다. 특히, 시즌2 ‘Yoon초록우산어린이체’는 가수 에릭남과 윤디자인그룹의 재능기부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공동으로 개발됐다.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시민들에게 한글을 통한 나눔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난 2월 11일부터 4월 30일까지 ‘희망한글나무’ 홈페이지를 통해 선공개하고 폰트 다운로드를 통한 기부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모금된 후원금은 해외 저개발국 슬럼(Slum) 지역에서 범죄 노출 등 각종 위험과 식량 부족 등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을 위해 사용된다.

한편,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윤디자인그룹의 전액 기부, 배우 송일국과 세쌍둥이(대한, 민국, 만세)의 재능기부(손글씨 및 이미지 제공)로 진행되는 초록우산 어린이체 시즌3 프로젝트의 시작을 함께 알렸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은 “어린이를 위한 마음으로 서체 개발에 힘을 모아주신 ㈜윤디자인그룹과 가수 에릭남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윤디자인그룹의 전액 기부, 배우 송일국 씨와 세쌍둥이의 재능기부로 탄생할 초록우산 어린이체 시즌 3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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