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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강유미, 8월에 일반인 남자친구와 결혼 "웃음코드 잘 맞아"

개그맨 강유미, 8월에 일반인 남자친구와 결혼 "웃음코드 잘 맞아"

  • 임지영 기자
  • 승인 2019.05.16 20: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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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투브]
[사진=유투브]

[서울=RNX뉴스] 임지영 기자 = 개그우먼 강유미가 8월의 신부가 된다.

16일 강유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드디어 결혼하게 됐다. 조금 더 준비한 뒤에 여러분들을 놀라게 해드리고 싶었지만 더 이상 미루는 것도 예의가 아닌 것 같았다. 여러분들에게 가장 먼저 알리려고 카메라를 켰다"라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강유미는 "8월에 비공개로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며 가족, 친지만 함께 조촐하게 하려고 한다“라며 “예비신랑이 비연예인이라 직업, 나이, 얼굴을 모두 프라이버시를 위해 비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유미는 예비신랑에 대해 ”예비신랑과는 소개로 만났고 정말 저를 아껴주고 부족한 저를 많이 사랑해주는 고마운 분“이라며 ”웃음코드가 잘 맞아서 만난지 얼마 안 됐을 때 ‘이 사람이다!’라는 확신이 들었다“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강유미는 ”그동안 업로드가 뜸했던 것도 결혼준비 때문이고 앞으로는 비밀로 하지 않고 결혼준비과정을 틈틈이 공개하겠다“며 ”데이트 하는 모습도 예비신랑보다 내 위주로 올리겠다“라며 "예쁘게 잘 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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