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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가수 도리스 데이, 폐렴으로 사망 ...향년 97세

배우 겸 가수 도리스 데이, 폐렴으로 사망 ...향년 97세

  • 박은경 기자
  • 승인 2019.05.14 13: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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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RNX뉴스] 박은경 기자 = 배우 겸 가수 도리스 데이가 97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도리스 데이는 지난 4월 3일 97번째 생일을 맞은지 얼마되지 않아 지난 월요일 새벽 1시에 그녀의 캘리포니아 집에서 폐렴으로 사망했다.

데이는 "Que Sera, Sera"와 "Secret Love"와 같은 히트곡들로 알려진 팝 뮤직 아이콘이었다.

도리스 데이 [사진=RNX TV 제공]
도리스 데이 [사진=RNX TV 제공]

그녀는 또한 배우로도 유명했다. 데이는 인기 TV 시리즈인 '도리스 데이 쇼'뿐만 아니라 37편의 영화에 출연했다.

이 팝 스타는 1980년대 이후 캘리포니아 카르멜에 있는 11에이커의 농장에서 조용히 살았으며 2012년에 이전에 녹음된 노래 모음집을 발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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