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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의 신' 토르 '크리스 헴스워스, 영화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로 컴백...6월 14일 북미 개봉

'천둥의 신' 토르 '크리스 헴스워스, 영화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로 컴백...6월 14일 북미 개봉

  • 임윤수 기자
  • 승인 2019.04.26 16: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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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RNX뉴스] 임윤수 기자 = 전 세계적으로 흥행했던 SF영화 '맨 인 블랙' 시리즈가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로 다시 돌아온다.

이번 '맨 인 블랙'에는 천둥의 신 토르(크리스 헴스워스)가 망치가 아닌 블랙수트를 입고 H요원으로 나온다.

같은 아스가르드의 여전사 발키리(테사 톰슨)는 MIB 요원들이 부모님의 기억을 지우는 것을 목격하고 나서 20년 동안 그 조직을 추적해 신입사원이 된 M 요원으로 출연한다.

M 요원은 신입사원이 되자마자 H 요원과 짝을 이루고 다시 힘을 합쳐 싸운다.

맨 인 블랙: 한장면 [사진=RNX TV 제공]
영화 '맨 인 블랙:인터내셔널' 한 장면 [사진=RNX TV 제공]

이들은 모습을 마음대로 바꿀 수 있는 새로운 외계인 집단인 하이브와 싸우는 임무를 부여 받게 되며 이번엔 너구리가 아닌 파위라는 이름의 작은 외계인의 도움을 받는다.

한편 3명이 함께 하이브를 쓰러뜨리려고 하는 동안, 그들은 MIB에 첩자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영화의 스토리는 더욱 흥미진진해 진다.

이 영화는 F. 게리 그레이가 감독을 맡았으며, 6월 14일 북미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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