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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VS 엑소 VS 슈퍼주니어’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 온라인 투표 순위 ‘초박빙 격돌’

‘방탄소년단 VS 엑소 VS 슈퍼주니어’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 온라인 투표 순위 ‘초박빙 격돌’

  • 강은혜 기자
  • 승인 2019.04.09 14: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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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방탄소년단, 엑소, 슈퍼주니어, 뉴이스트 / 사진 = 빅히트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 플레디스 제공]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방탄소년단, 엑소, 슈퍼주니어, 뉴이스트 / 사진 = 빅히트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 플레디스 제공]

[서울=RNX뉴스] 강은혜 기자 = 단 하나뿐인 ‘U+아이돌Live 인기상’ 트로피를 놓고 팬들의 투표 경쟁이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다.

 

지난 3일 정오부터 ‘U+5G 더팩트 뮤직 어워즈(U+5G THE FACT MUSIC AWARDS, TMA)’의 ‘U+아이돌Live 인기상’ 온라인 투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후보들의 순위 다툼이 점점 더 치열하게 펼쳐지고 있다.

 

투표 초반 방탄소년단, 뉴이스트, 트와이스, 몬스타엑스, 레드벨벳이 최상위 TOP5를 형성했었다면, 중반으로 접어든 9일 현재(오전 8시) 엑소가 단숨에 2위로 치고 올라오면서 1위 방탄소년단을 바짝 뒤쫓는 중이다.

 

주말 사이에 압도적인 화력을 바탕으로 투표율을 급상승시킨 엑소는 ‘U+아이돌Live 인기상’ 투표 레이스의 강력한 다크호스로 떠올랐고, 순위 경쟁을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들고 있다.

 

‘U+아이돌Live 인기상’뿐만 아니라 방탄소년단과 슈퍼주니어의 2파전으로 전개되고 있는 ‘팬앤스타 초이스상 가수’ 부문 역시 이번 시상식의 최대 격전지로 부각되고 있다.

 

방탄소년단과 슈퍼주니어의 순위는 시시각각 뒤바뀔 정도로 매우 근소한 득표수 차이를 나타내고 있어 ‘팬앤스타 초이스상 가수’ 트로피의 향방은 투표 마지막 날까지 예측이 어려울 전망이다.

 

갈수록 더 치열해지는 ‘U+5G 더팩트 뮤직 어워즈’의 온라인 투표는 전부 무료로 진행되며, ‘U+아이돌Live 인기상’ 투표는 오는 17일 자정, ‘팬앤스타 초이스상 가수’, ‘팬앤스타 초이스상 개인’, ‘팬라스상’ 투표는 19일 자정에 마감된다.

 

한편, U+아이돌Live와 함께하는 ‘U+5G 더팩트 뮤직 어워즈’는 오는 4월 24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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