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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변호사 조들호 2: 죄와 벌', 오늘(12일) 밤 역대급 스릴과 쾌감이 펼쳐진다!

'동네변호사 조들호 2: 죄와 벌', 오늘(12일) 밤 역대급 스릴과 쾌감이 펼쳐진다!

  • 주예은 기자
  • 승인 2019.03.12 16: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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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KBS 2TV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 UFO프로덕션]
[사진 제공 = KBS 2TV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 UFO프로덕션]

[서울=RNX뉴스] 주예은 기자 =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에서 오늘(12일) 밤 역대급 스릴의 추격전을 벌인다.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연출 한상우/ 제작 UFO프로덕션/ 이하 ‘조들호2’) 31, 32회에서는 조들호(박신양 분)가 이자경(고현정 분)을 피습하고 밀항을 시도하는 대산복지원 내부자들 이재룡(김명국 분), 공창수(이병욱 분)를 맹추격, 여기에 이자경의 심복 한민(문수빈 분)까지 나선다.

앞서 어제(11일) 방송에서 이재룡, 공창수는 이자경에게 죽임당할 수 있다는 생각에 기습 공격을 감행, 이자경을 혼수상태에 빠트리고 말았다. 예상치 못한 내부자들의 도발이 전개된 것.

이런 가운데 오늘(12일) 방송될 31, 32회에서는 밀항을 시도하는 이재룡, 공창수와 두 사람을 쫓는 이자경의 심복 한민 그리고 이들을 추격하는 조들호 사단까지 촌각을 다투는 레이스가 펼쳐진다. 이재룡, 공창수를 향한 한민의 자비 없는 폭주가 예상되는 가운데 이를 막기 위한 조들호와의 치열한 접전이 예고되고 있다.

이날 조들호는 국일그룹과 대산복지원의 비리를 동시에 터트릴 판을 완성해간다. 대산복지원의 살아있는 악마들과 이자경의 복수를 실질적으로 수행해온 한민을 추격하는 조들호 사단이 과연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 상황.

그런가 하면 한민은 간사하고 악랄함의 끝을 보여준 대산복지원 내부자들을 향해 걸크러시를 폭발시킬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도 볼 수 있듯 날카롭게 빛나는 눈빛이 잔뜩 오른 그의 독기를 가늠하게 한다.

과연 조들호와 한민 그리고 이재룡과 공창수까지 이날의 추격전은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지 오늘(12일) 밤 10시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 31, 32회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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