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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박태환, 코코넛 크랩 구이에 “음식 앞에서 침 흘린 적 없는데”

‘정글의 법칙' 박태환, 코코넛 크랩 구이에 “음식 앞에서 침 흘린 적 없는데”

  • 임지영 기자
  • 승인 2019.01.12 0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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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정글의 법칙']
[사진=SBS'정글의 법칙']

[서울=RNX뉴스] 임지영 기자 = ‘정글의 법칙' 박태환이 코코넛 크랩 구이에 완전히 매료됐다.

1월 11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북 마리아나’에서는 직접 잡은 코코넛 크랩 구이를 먹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김병만은 지난밤에 박태환이 잡은 코코넛 크랩 2마리를 아침식사로 멤버들을 위해 훈제처럼 구웠다.
빨갛게 잘 익은 코코넛 크랩에 모두가 맛을 궁금해하며 시선이 모아졌다.

김병만은 잘 익은 코코넛 크랩의 살점을 떼어 사냥한 박태환에게 첫 시식을 권했다. 이에 박태환은 “음식은 큰 형님부터 드셔야 한다”라며 코코넛 크랩 구이를 큰형인 이종혁에게 건넸다.

[사진=SBS'정글의 법칙']
[사진=SBS'정글의 법칙']

이종혁은 코코넛 크랩의 살점을 받아 들고 첫 시식을 했고 이에 박태환은 “음식 앞에서 침 흘린 적 없는데 너무 맛있을 것 같다”라며 이종혁이 먹는 모습을 부러워했다. 이종혁은 "살짝 덜 익혔으면 더 맛있었을 것 같다"라고 맛을 평가했다.

이후 박태환도 코코넛 크랩 구이를 맛보고 “너무 맛있다. 내가 잡아서 그런지 더 맛있는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 주연은 코코넛 크랩 구이의 맛에 대해 "게맛살 같다"라고 평가해 모두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날 양세찬은 코코넛 크랩으로 만족스러운 아침을 먹게 된 데에 박태환에게 공을 돌리며 "네가 잡은 거다"라고 했고 이에 박태환은 "형이 찾았다"라며 양세찬을 치켜세워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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