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12-13 17:26 (목)
전여빈 "영화는 좋은친구…많은 걸 배운다"[화보]

전여빈 "영화는 좋은친구…많은 걸 배운다"[화보]

  • 강은혜 기자
  • 승인 2018.12.05 13: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사진=데이즈드 제공]

[서울=RNX뉴스] 강은혜 기자 = 배우 전여빈의 매력적인 화보가 공개됐다.

영국 라이선스 패션&컬처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가 12월호를 통해, 올 한 해 한국 영화계가 발견한 최고의 배우 전여빈과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사진=데이즈드 제공]

지난 9월 개봉한 영화 <죄 많은 소녀>를 통해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연기력으로 대중을 압도한 전여빈은 이번 촬영에서 영화와는 사뭇 다른 생기발랄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최근 주로 진지한 모습에서 벗어나 알록달록한 스타일링과 헤어, 메이크업으로 카메라 앞에 선 전여빈과 나눈 인터뷰에서 "매사에 진지한 편인지"를 묻는 질문에 "진지한 느낌을 받으셨다면 제가 사람을 대하는 방식 때문인 것 같아요. 매 순간 모든 에너지를 쏟다 보니, 어떤 대화든 좀 진지하게 접근하는 버릇이 생겼나봐요. 가까운 친구들은 저보고 진짜 웃긴 애라고 해요."라고 말하며 환하게 웃어 보였다.

[사진=데이즈드 제공]

더불어, 배우이지만 열성적인 관객이기도 한 전여빈에게 "영화란 무엇인지"를 묻는 질문에는 "영화라는 세상 안에서 분명한 감정을 느껴요. 많은 걸 배우기도 하면서요. 영화는 제게 아주 좋은 친구라고 할 수 있어요."라고 밝히며 영화에 참여하는 일과 영화를 보는 일 모두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뜨거운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한편, 배우 전여빈은 최근 영화 <천문:하늘에 묻는다>와 <해치지않아>에 참여하며 2018년 보다 2019년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남구 학동로2길 19 (세일빌딩) 2층 941호
  • 대표전화 : 02-6212-0595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종덕
  • 법인명 : (주)THE RNX엔터테인먼트
  • 제호 : RNX 뉴스 - 스포츠, 연예, 생활, 건강, 세계, IT 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3982
  • 등록일 : 2015-11-11
  • 발행일 : 2015-12-18
  • 발행인 : (주)더알엔엑스엔터테인먼트 박진우
  • 편집인 : 김종덕
  • RNX 뉴스 - 스포츠, 연예, 생활, 건강, 세계, IT 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RNX 뉴스 - 스포츠, 연예, 생활, 건강, 세계, IT 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jw3333@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