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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 300' 감스트, "해병대 시절 61kg, 날아다녔다. 지금 83kg"

'진짜 사나이 300' 감스트, "해병대 시절 61kg, 날아다녔다. 지금 83kg"

  • 강은혜 기자
  • 승인 2018.12.01 07: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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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진짜사나이300']
[사진=MBC'진짜사나이300']

[서울=RNX뉴스] 강은혜 기자 ='진짜 사나이' 감스트가 해병대 시절 몸무게를 밝혔다.

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 사나이 300'에서는 특수전학교를 거쳐 마침내 특전사에 입소한 '독 전사' 10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윤아는 감스트에게 "유튜버냐"라고 물었다. 이에 대해 감스트는 인터뷰에서 "여배우가 말을 걸어줬다"라며 신기해했다.
감스트는 오윤아의 질문에 "K리그 홍보대사도 맡고 있다"라고 하자 오윤아는 "의욕이 대단하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사진=MBC'진짜사나이300']
[사진=MBC'진짜사나이300']

이에 옆에 앉아있던 오지호도 감스트에게 관심을 보이며 "해병대 시절 보직이 뭐였냐"라고 물었다. 이에 감스트는 "60mm 박격포였다"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그때는 그래도 날아다녔다"라며 "해병대 때는 61kg이었다. 지금 83kg이다"라며 몸무게를 밝혔다.

또한 감스트는 지금보다 몸무게가 더 나갔을 때 찍은 여권 사진을 공개해 감스트의 3단 콤보 변천사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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