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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페이스, 슬림한 라인 살려주는 ‘여성 아웃도어 라이트 롱패딩’ 3종 출시

레드페이스, 슬림한 라인 살려주는 ‘여성 아웃도어 라이트 롱패딩’ 3종 출시

  • 조연이 기자
  • 승인 2018.11.13 10: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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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RNX뉴스] 조연이 기자 = 추운 날씨에도 멋과 보온성을 둘다 포기할 수 없는 여성 소비자들은 여러겹 레이어링 해도 날씬해 보이도록 바디라인을 살려주는 경량 패딩을 많이 찾는다. 특히 엉덩이를 덮는 긴 기장으로 다리가 길어보이면서 여성미를 강조한 롱패딩 상품이 인기가 높다.

이에 대한민국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대표 유영선)가 한층 더 슬림해진 디테일로 보온성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여성용 라이트 롱패딩’ 3종을 선보였다.

레드페이스가 선보인 여성용 라이트 롱패딩 상품은 가벼우면서도 따뜻하고, 여성스러운 디테일까지 강조한 ‘매트라이트 웜구스 롱우먼재킷’, ‘멜란라이트 웜구스 롱우먼재킷’과 엉덩이를 살짝 덮는 하프 기장의 ‘멜란레이나 구스 하프우먼재킷’으로 구성됐다.

세 상품 모두 쉘텍스 엑스 라이트 소재를 사용해 방풍기능이 우수하고, 착용감이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충전재로는 시베리안 프리미엄 구스다운을 사용해 보온성을 한층 강화했다.

충전재로 사용된 시베리안 프리미엄 구스다운은 겨울 기온이 영하 40도 이하로 떨어지는 시베리아의 추운 기후에서 자연방목 상태로 사육된 수조류의 솜털을 친환경적으로 생산, 수집한 것으로 다운볼이 크고 보온성과 필파워가 우수하여 최고의 보온재로 인정받고 있다.

‘멜란라이트 웜구스 롱우먼재킷’과 ‘매트라이트 웜구스 롱우먼재킷’은 간절기에서부터 초겨울까지 아우터로 착용하기 좋다. 또한 한 겨울에는 롱패딩 안에 레이어드해 보온성을 높여주는 이너 패딩으로 활용하기에도 좋아 가을, 겨울 내내 높은 활용도를 자랑한다. 허리라인을 강조한 디자인으로 겨울철에 여러겹을 겹쳐 입어도 날씬해보이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탈부착 가능한 후드와 허리를 조일 수 있는 스트링 등 디테일을 적용해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멜란라이트 웜구스 롱우먼재킷’의 색상은 어디에나 매치하기 쉬운 그레이와 네이비가 있다. ‘매트라이트 웜구스 롱우먼재킷’은 블랙, 카키 색상이 있고, 여기에 톤다운된 핑크 색상을 추가로 선보여 고급스러우면서도 여성스러운 느낌을 살렸다.

‘멜란레이나 구스 하프우먼재킷’ 역시 시베리안 프리미엄 구스다운을 사용해 보온성을 한층 더 높이고, 쉘텍스 엑스 라이트 소재로 방풍 기능과 경량성이 우수한 특징이 있다. 허리부분에 고무사 퀼팅 디테일을 적용해 여성스러운 바디라인을 돋보이게 했다. 탈부착 후드와 이중 구조의 카라넥으로 보온성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다. 색상은 그레이와 네이비 컬러가 있다.

레드페이스는 경량패딩은 여름을 제외한 모든 계절 내내 인기가 많은 상품으로 경량패딩과 롱패딩의 장점을 결합해 더욱 세련된 핏과 강화된 보온성의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추운 날씨에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일상에서도 다양하게 스타일링 할 수 있는 라이트 롱패딩 상품으로 올 겨울을 따뜻하면서도 멋스럽게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사진제공=레드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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