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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루카스 이름 생각 안 난 강남 "외국인아 도와줘"

'정글의 법칙’ 루카스 이름 생각 안 난 강남 "외국인아 도와줘"

  • 임지영 기자
  • 승인 2018.10.27 07: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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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정글의 법칙']
[사진=SBS '정글의 법칙']

[서울=RNX뉴스] 임지영 기자 = 2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에서는 김성수, 강남, 문가비, 루카스가 코코넛 따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글 사냥에 나선 김성수, 강남, 문가비, 루카스는 야자열매를 발견했다. 그러나 열매가 너무 높은 곳에 달려 있었다.

이에 중학교 시절 3년 동안 유망한 창던지기 선수였던 루카스는 창을 만들어 던져서 야자열매를 따기로 하고 호기롭게 창을 던졌다.

그러나 창이 오히려 야자열매에 꽂혀버리는 난감한 상황이 발생되고 말았다.

이에 병만족들은 다시 계획을 세웠고 문가비가 강남의 어깨를 밟고 올라가서 창에 달린 끈을 잡고 코코넛을 채집하기로 했고 김성수와 루카스가 밑에서 잡아주기로 했다.

그러나 문가비가 강남의 어깨 위에서 너무 오래 서있게 되자 강남은 문가비에게 “빨리 내려”라고 외치며 힘들어했고 문가비는 강남 위에 주져앉아 내려오지 못하고 있었다.

[사진=SBS '정글의 법칙']
[사진=SBS '정글의 법칙']

이에 너무 힘든 강남은 루카스의 이름이 생각이 안 나자 "외국인아 도와줘"라며 도움을 요청했다.

이에 루카스가 문가비를 번쩍 안아서 내리는 박력을 보였다. 이후 강남은 루카스에게 "미안하다. 이름이 기억이 안 나서"라고 사과했다.

야자열매 따기에 실패했지만 결국 강남이 홀로 낮은 야자나무를 찾아내 야자열매 3개를 찾아냈다.

강남은 멤버들에게 야자열매를 보이며 "이것이 바로 13번 한 사람과 처음 한 사람의 차이"라며 의기양양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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