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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어부’ 초보 낚시꾼 장혁, "오늘 내가 한 건 했다" 82cm 초대형 옐로 아이 낚아

‘도시 어부’ 초보 낚시꾼 장혁, "오늘 내가 한 건 했다" 82cm 초대형 옐로 아이 낚아

  • 주예은 기자
  • 승인 2018.09.14 10: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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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사진=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서울=RNX뉴스] 주예은 기자= 초보 낚시꾼 장혁이 초대형 옐로 아이를 낚아 올렸다.

13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 어부’(이하 ‘도시 어부’)에는 알래스카에서 최고급 어종 옐로 아이 낚시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시 어부’ 북동 태평양 심해에서만 볼 수 았다는 옐로 아이 낚시에 나섰다. 귀한 어종이기 때문에 옐로 아이는 1마리씩만 잡을 수 있다는 조건하에 낚시가 시작했다.

연신 잡어만 낚아 올리던 초보 낚시꾼 장혁은 이날 크기가 82cm에 달하는 초거대 옐로 아이를 낚아 올려 출연자와 스태프들은 일동 환호하게 했다.

마이크로닷은 “진짜 이거 대박 크다. 미쳤다”며 감탄했고, 이덕화 또한 “인생 고기다”라며 장혁을 칭찬했다.

이날 장혁이 잡은 옐로 아이는 크기 82cm, 무게는 10kg에 달하는 초대형 사이즈였다. 알래스카 선원은 “트로피 상을 받을 자격이 있는 사이즈”라고 인정했다. 이에 장혁은 “오늘 내가 한 건 했다. 매일매일이 드라마 같다”라며 초대형 옐로 아이를 낚은 소감을 밝혔다.

한편, 현지 공식 계측 센터에 따르면 장혁이 낚은 옐로 아이가 촬영 당시 기준 2018년 알래스카에서 가장 큰 옐로 아이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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