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06-15 15:33 (토)
최야성, “대한민국을 빛낸 글로벌 기업 . 인물 대상”서 ‘브랜드 대상’ 수상

최야성, “대한민국을 빛낸 글로벌 기업 . 인물 대상”서 ‘브랜드 대상’ 수상

  • 조연이 기자
  • 승인 2018.07.23 10: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사진=㈜베베비앙 최야성회장(중앙) 

[서울=RNX뉴스] 조연이 기자 = 2018년7월21일 서울 뉴힐탑 호텔 3층 그랜드볼륨에서 열린 “대한민국을 빛낸 글로벌 기업 . 인물 대상”시상식에서 수많은 유명 연예인들이 착용하며 센세이션을 몰고 온 세계적 명품 지향 브랜드 ‘최야성’이 ‘브랜드 대상’을 수상헀다.

이날 시상식은 2018년 인터내셔널 슈퍼 퀸 모델 선발대회와 함께 진행됐다.

최근 제26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베스트 브랜드상’ 수상에 이은 2번째 쾌거다.

㈜베베비앙에서 론칭한 초고가 브랜드 '최야성'은 최근 유닛 앨범 ‘난리가 난리가 났네’로 인기를 끌고 있는 걸그룹 베리굿, 한한령 속에서도 중국의 심장인 북경과 일본 동남아 등에서 공연하며 K팝 외교관으로 역할을 다하는 보이그룹 디아이피, 보이그룹 엔티크, 걸그룹 마틸다, 보이그룹 세븐어클락, 배우 겸 가수 티아라 함은정, 배우 최철호, 고은아, 이화선, 정한용, 김유석, 설빈, 모델 노충량, 015B 장호일, 한류 톱스타 박시후까지 수많은 유명 연예인들이 착용하며 화제를 모았다.

각도에 따라 다른 빛을 띠는 수 만수에서 수십 만수의 큼직하고 강렬한 동양적 용 금박 자수와 은박 자수의 수를 놓아 오묘한 조화가 어울어진 독보적인 화려한 디자인으로 돌풍을 몰고 오며, 초고가 세계적 명품 지향 브랜드 ‘최야성’이 핫이슈로 급부상했다.

㈜베베비앙이 론칭한 명품 브랜드 ‘최야성’은 베트남 등에 지사를 두고 있는 글로벌 유아용품 브랜드 베베비앙 회장이자, 만19세부터 극장개봉작 메가폰을 잡아온 세계 최연소 영화감독 출신의 전설적인 멀티예술가 최야성 감독이 직접 그린 용 디자인을 베이스로 탄생한 브랜드로 최야성 감독은 ‘21세기 한국인상’수상, 그리고 최근 2018 글로벌 뷰티 엑스포 모델 선발대회 심사위원, 2018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 선발대회 심사위원으로 위촉되기도 했다.

세계적 명품 브랜드를 지향하는 브랜드 ‘최야성’ 은 돌체 앤 가바나, 아르마니, 발망, 까르띠에, 에르메스, 루이비통, 버버리, 프라다, 샤넬, 구찌 등 글로벌 명품 브랜드들의 각축장화 되어버린 국내 시장에 대항마 그 이상의 개념으로 등장해 세계적 명품 그 이상의 명품을 표방하며 현재 수많은 유명 연예인들이 착용, 빠르게 인지도가 급상승하며 돌풍을 일으키는 명품 브랜드다.

상상 초월의 초고가 명품 브랜드 ‘최야성’은 과감함, 화려함, 강렬함이 포인트로 누구나 입어도 통통 튀는 매력을 뽐낼 수 있는 게 특징으로 현재는 연예인들 위주로 협찬해 한류 톱스타 박시후, 걸그룹 베리굿 조현, 태하, 서율, 다예, 세형, 고운, 티아라 함은정(배우 겸 가수), 015B 장호일, 클래지콰이 알렉스, 배우 고은아, 유리상자 박승화, 자전거 탄 풍경 김형섭, 여행스케치 남준봉, 가수 박학기, 아이돌 그룹 대국남아 미카, 인준, Jay,  배우 최철호, 김유석, 정한용, 조상구, 남성진, 김지영, 이화선, 배도환, 이정용, 곽진영, 민영기, 이현경, 중국 가수 겸 배우 리차드 등 수많은 연예인들과 추리소설의 대부 이상우 작가, 세계적 패션디자이너 랑유 김정아 등도 착용하며 세계적 명품 그 이상을 추구하는 브랜드 네임 ‘최야성’의 인기가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중국 북경의 럭셔리 디자이너 매장 등에 입점하기로 한 명품 브랜드 최야성은 현재 모자 10종, 여자 청바지, 남자 청바지, 맨투맨티, 남방, 등 십여종이 나왔으며 향후 품목을 수백여 종으로 늘릴 계획이다. 금박과 은박으로 수 놓은 동양적인 화려한 용 자수, 세계적 명품 지향 초고가 브랜드 ‘최야성’의 ㈜베베비앙 관계자는 “연예인들 외에 일반인들에게는 조만간 베베비앙 자사몰 및 전국 명품 매장 등에서 판매할 예정“이라며, 제품 공급을 원하는 명품 편집샵은 ㈜베베비앙으로 문의 바란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