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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스타트업 월드컵, 5월 11일 샌프란시스코에서 100만 달러 상금 놓고 겨뤄

2018 스타트업 월드컵, 5월 11일 샌프란시스코에서 100만 달러 상금 놓고 겨뤄

  • 박진우 기자
  • 승인 2018.04.19 10: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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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RNX뉴스] 박진우 기자 = 스타트업 월드컵(Startup World Cup)이 2018년 5월 11일 샌프란시스코 메리어트 마퀴스(Marriott Marquis) 호텔에서 열리는 ‘2018 스타트업 월드컵 그랜드 피날레(Startup World Cup 2018 Global Grand Finale)’의 연설자와 심사위원들을 발표했다.

이번 스타트업 월드컵은 지난해 8월 브라질에서 시작되어 올해 4월 말까지 전세계를 순회하는 30개의 지역 경연대회로 시작되었다.

지역 경연대회의 우승자들은 그랜드 피날레 행사에서 100만달러의 투자 상금을 놓고 겨루게 된다.

스타트업 월드컵은 실리콘밸리에 기반을 둔 글로벌 벤처기업인 페녹스 벤처캐피탈(Fenox Venture Capital)이 주관하고 있다.

그랜드 피날레 행사에는 개최당일 하루 동안 인적 네트워크 정보망 구축과 경연대회를 위해 기술계의 저명한 연사와 심사위원들, 그리고 스타트업 기업들이 함께 모이게 되는데 참석자는 2500명이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스타트업 기업들은 북미, 남미,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및 호주 등 전세계에서 참여하게 되는데,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에서 생명과학 및 의료기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술들을 선보인다.

올해의 스타트업 월드컵 우승자는 유명인사들이 대거 참여하는 투자자 심사위원단이 선정하게 되는데 주요 심사위원으로는 와이 컴비네이터(Y Combinator)의 제프 랄스톤(Geoff Ralston), 소셜 캐피탈(Social Capital)의 애슐리 캐롤(Ashley Carroll) 등이다. [사진제공=Fenox Venture Cap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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