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은 아나운서’ 오는 4월 7일, “평범한 회사원과 결혼”
‘양승은 아나운서’ 오는 4월 7일, “평범한 회사원과 결혼”
  • 김두일 기자
  • 승인 2018.03.13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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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 제공

[서울=RNX뉴스] 김두일 기자 = 양승은 MBC 아나운서가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렸다.

13일(오늘) 오후, MBC 측은 "양승은 아나운서가 오는 4월7일 결혼한다"면서 "평범한 회사원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전했다.

한편, 양승은 아나운서는 지난 2006년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해, 연기자 및 모델로 활동하기도 했다. 이후 지난 2007년 11월에는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지난 2012년 5월부터 2013년 3월까지, ‘MBC 뉴스데스크’를 진행하기도 했다.

또한, 2013년부터 2017년 12월까지 ‘생방송 오늘 아침’ 진행을 맡아왔다. 그리고 2009년 5월부터는 예능 프로그램 ‘출발! 비디오여행’을 진행해,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하지만, 양승은 아나운서는 지난 2012년 MBC 총파업 당시, 배현진 아나운서와 함께 업무에 복귀해,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후 양승은 아나운서는 지난해 연말, 최승호 MBC 사장이 신임 사장으로 임명되면서,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 하차했다. '생방송 오늘 아침'에서도 개편을 맞아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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