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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가은, 이혼 후 밝은 모습 찾으며 '별다방'으로 방송 재기

배우 정가은, 이혼 후 밝은 모습 찾으며 '별다방'으로 방송 재기

  • 임지영 기자
  • 승인 2018.02.12 19: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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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가은 인스타그램

[서울=RNX뉴스] 임지영 기자 = 배우 정가은이 자신의 SNS를 통해서 근황을 알렸다.

정가은은 12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JTBC 새 프로그램 '별다방' 촬영 중 영상 하나를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정가은은 영상 속에서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평창이에요. 평창 동계올림픽과는 상관없다는 거"라며 '별다방' 촬영 중임을 밝혔다.

이어 "너무너무 추운 것~ 저는 지금 평창에 와있어요~ JTBC에서 새로 시작하는 별다방 찍으러 와있답니다. 별걸 다하는 방랑 삼남매. 전국 각지를 돌아다니며 별걸 다할 예정이에요. 어머님 아버님 할아버지 할머니 일손도 도와드리고 말동무도 되어드리고 아프신 곳 치료도 해주는 아주 따뜻한 프로그램 한 번 만들어 볼게요"라고 전했다.

최근 정가은의 이혼 소식이 전해져 팬들로 하여금 안타까움을 안겼다. 그러나 영상 속 정가은은 씩씩하고 밝은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환하게 웃는 모습 너무 보기 좋다”, “추운 날씨에 감기 안 걸리게 조심하고 힘내라”, “너무 예쁘다. 많이 웃고 행복하길 바란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지난달 26일 정가은은 2년간의 결혼생활을 끝내고 세 살 난 딸을 키우는 ‘싱글맘’으로 돌아왔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어 더욱 활발하게 방송활동에 임하겠다는 각오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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