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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적 남자' 안미나, 배우 겸 추리소설 작가의 ‘역대급 활약’

'문제적 남자' 안미나, 배우 겸 추리소설 작가의 ‘역대급 활약’

  • 김두일 기자
  • 승인 2018.01.29 10: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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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문제적 남자' 방송 화면 캡처

[서울=RNX뉴스] 김두일 기자 = 배우 안미나가 역대급 문제풀이 실력을 뽐내며 ‘뇌섹녀’의 면모를 한껏 과시했다.

지난 28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뇌섹시대 - 문제적남자’에서는 배우 안미나가 출연했다.

안미나는 연세대학교 철학과 출신으로, 추리소설 작가이자 배우로써 활동 중이다. 안미나는 전공을 살려 철학 서적까지 발간하기도 했다.

특히, 오는 6월에는 추리소설 출간을 앞두고 있다. 이 날 방송에서 안미나는 소설을 어떻게 쓰게 됐느냐는 질문에 “전향할 생각으로 공부를 했다”면서 “그러던 중 ‘강철비’에 캐스팅됐고 소속사도 생겼다. 이제는 병행하려 한다”고 앞으로의 계획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본격적인 문제 풀기가 시작되자 안미나는 첫 문제부터 남다른 활약을 펼쳤다.

다른 멤버들이 생각하지 못한 생각으로 문제에 접근해, 체계적인 추리를 펼쳐 정답을 도출했다.

이후에도 안미나는 다양한 풀이 방법으로 정답을 맞히거나 다른 멤버들이 정답을 맞힐 수 있도록 힌트를 줬고 멤버들은 안미나의 역대급 활약에 감탄사를 연발했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는 안미나를 위한 영상이 준비되어 있었다. 화면에는 흥행에 성공한 영화 ‘강철비’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양우석 감독과 배우 곽도원이 등장했다.

양우석 감독은 안미나에 대해 “얼굴도 곱고, 공부도 잘하고, 머리도 좋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기도 했다.

배우 곽도원 역시 “무대 인사 멘트도 마치 시를 읽는 것처럼 한다. 매번 다르다”고 감탄한 바 있다.

또한 배우 안미나의 소속사 사장인 토니안도 “영어도 굉장히 잘한다. 해외 진출을 생각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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